어디 두고 보겠어! - DIY - 티셔츠 리폼
T- Shirts 의 변형 2008/03/15 12:21 |
보물을 놓치는 당신
신은 많은 것을 당신 근처에 감추어 놓았다..
문제는 당신은 당신 손에 그것을 쥐어주기만
바랄 뿐 찾아 나서지 않는 데 있다..
- 랄프 왈도 에메슨 -
신문을 읽다가
이글을 발견하고 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불현듯 들어 오늘의 회개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
좀 더 긴장하고 살아 가야겠습니다..
내가 만들어 가는 인생 그저 그런 삶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그리고 나니 저에게 "어디 두고 보겠어" 하는것 같네요 ㅋㅋ
앞 뒤
점선은 자르는선입니다..
1. 먼저 넥라인의 앞 뒤를 잘라주세요..
2. 소매를 짧게 잘라 주시고
3. 셔츠의 밑을 4번 돌아가면서 계속 잘라 주십시요..
4. 긴줄이 된 끈을 반으로 잘라 주세요..
5. 소매의 앞 뒤로 끈의 크기에 맞게 구멍을 내준 다음
6. 끈을 소매의 구멍에 통과를 시키고
7. 그림처럼 길게 늘어 뜨리거나 팔에 묶어 주어 멋스러움을 표현합니다..
신은 많은 것을 당신 근처에 감추어 놓았다..
문제는 당신은 당신 손에 그것을 쥐어주기만
바랄 뿐 찾아 나서지 않는 데 있다..
- 랄프 왈도 에메슨 -
신문을 읽다가
이글을 발견하고 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불현듯 들어 오늘의 회개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
좀 더 긴장하고 살아 가야겠습니다..
내가 만들어 가는 인생 그저 그런 삶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점선은 자르는선입니다..
1. 먼저 넥라인의 앞 뒤를 잘라주세요..
2. 소매를 짧게 잘라 주시고
3. 셔츠의 밑을 4번 돌아가면서 계속 잘라 주십시요..
4. 긴줄이 된 끈을 반으로 잘라 주세요..
5. 소매의 앞 뒤로 끈의 크기에 맞게 구멍을 내준 다음
7. 그림처럼 길게 늘어 뜨리거나 팔에 묶어 주어 멋스러움을 표현합니다..
'T- Shirts 의 변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디 두고 보겠어! - DIY - 티셔츠 리폼 (22) | 2008/03/15 |
|---|---|
| 앞으로는 리폼은 전부 스케치로? - DIY (25) | 2008/03/10 |
| 안입는 빅사이즈 티셔츠를 변형 해볼까요? - 리폼 DIY (46) | 2008/02/17 |
| DIY - 티셔츠 리폼 (4) | 2008/01/15 |
| 티셔츠 쉽게 리폼하는법 - DIY (17) | 2008/01/10 |
| 티셔츠 리폼 - DIY (18) | 2008/01/0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자가 입어도 이쁘겠는데요 -_- ㅋㅋ 간지 아이템
관심이 남다른 사람은 보는 눈이 틀리시군요^^*
리폼에 대한 새로운 시각들...
집에 고쳐야할 옷들이 많아, 언제나 이곳에 놀러오면
선물 보따리 한아름 가져가는 느낌이에요~
도꾸리님^^*
항상 관심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언젠가 기회되면 제가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정령 선물까지 주신단 말인겨~~~
이럴 땐 살짝 거절해주는 센스...
가 있어야 하는데...
넙죽 받아버리는 도꾸리~~
ㅋㅋㅋ
그 정성만이라도 이미 감격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남자는 입을 수 없겠군요..;;;
남자도 입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호갱님 같은 경우 팔에 긴 끈을 동여 매는것이 더 특이 할것 같은데요?
오...팔에서 갑자기 섹시한 기운이 막 일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내가 바라보고 있는 곳과 한단계 올라가서 바라보는 게 또 다른 법이죠~!항상 생각의 깊이를 넓게 가지시면 심플님께선 아마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ㅋㅋ 섹시한 기운이 막 일어나는 듯한 느낌ㅋㅋㅋ
재밌어요^^*
그렇죠?
난 잘 할 수 있어..
난 잘 할 수 있어..
자기 최면 중..ㅋㅋ
약간 인디언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군요.

역시 손 놓고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뭐든 행동에 옮겨보는 게 중요한 거겠죠?
파이팅입니다
바쁠땐 잊다가도
한가하면 조급함이 생기네요..
달빛님은 건강이 좀 나아지셨나요?
일요일날 저런 글을 읽어 버렸으니..
왠지 집에 퍼져 있기가..마음이 불편해지긴해도..
게으름도 신이 감춰 놓으신 기회라고 생각하기로..
제 맘대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ㅋㅋ 아니 누가 그러던가요..ㅋㅋ
신이 게으름을 감춰 놓으셨다고???
마기님 정말 맘대로 이시네요 ㅋㅋ
마기님 저 잠깐 쉽니다..
작업 끝나면 돌아오겠습니다^^*
아..뭔가 제가 잘하는게아닌
엉뚱한걸 추구하고있는것같은생각에
정신이 번뜩드는것같아요..
하지만 신이 주지않은게 제가
하고싶은거라면 어쩌죠. ㅠ
브리드님^^*
저도 그런 생각 종종 하거든요..
이 길이 '정녕 맞는 길인가' 하고요..
신은 저희에게 그만한 분별력을 주셔서 아닌길을 알게 하신다고 하던데 전 가끔 모르겠어요..
저 잠시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요즘 넘 바빠요^^*
아이디어 리폼이네요~ 스타일과 재활용을 한꺼번에 잡으셨어요~
버그님^^*
저 작업 끝내고 돌아올께요^^
잊으시면 안돼요
안녕하세요~심플님 ^^
저 돌아왔습니다~방명록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여기에 써요 ㅎㅎ;;
심플님 블로그 링크했답니다 ^^*
아- 크레아티님^^*

정말 반가워요~~~~~~~~~
돌아오셨군요^^*
요번엔 제가 잠시 쉬어야 할까봐요^^
금방 돌아 올께요
심플님과 같은 블로그 네이버분들이 저의 보물이에요. ㅎㅎ
옷이랑 헤어스타일 그리고 커다란 검정 귀걸이가 함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나의 귀중한 이웃 longboy님^^*
longboy님도 만만찮은 보물이시랍니다^^*
저 잠시 쉽니다^^*
조금 숨 돌릴 수 있을때 돌아올께요^^
오우..팔의 라인이 두드러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