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여러분들
 저 잠시 쉬겠습니다..
금방 돌아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잊지 말아 주세요^^*

넥타이와  자켓, 셔츠의 코디를 눈여겨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akemsimple.tistory.com/trackback/8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버그니? 2008/03/19 09: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좀 쉬세요~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두 넥타이 관련모음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트랙백 날려드리지요~

  2. BlogIcon 브리드 2008/03/19 10: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넥타이도 멋지지만 모델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닮고싶어라 ㅠ-ㅠ

    잘 쉬고 복귀하세요^^ 잊지않아요 ㅎ

  3. BlogIcon 호갱 2008/03/19 2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다녀 오세용~

  4. BlogIcon 마기 2008/03/20 19: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황색 빼고 다!! 가지고 싶네요.
    블러그를 쉬시고 일에 전념 하시겠다는거죠.
    너무 무리하지 마십시요.
    작업이 멋지게 빨리 끝나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nob 2008/03/23 15: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델들이 멋있음..키킥

    옷이 날개라는데 저렇게 입으면 저도 저리 될수 있을지 ㅋㅋ

    저도 몇일 쉬다 왔는데..쉬었다기보다는 놀고 왔는데 -_-ㅋㅋ

    심플님 냉큼 오시길..

  6. BlogIcon 에코♡ 2008/03/25 16: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엥 어디가셨어요?
    저 여행다녀온동안 심플님이 사라져써 ㅠㅠ
    흐어엉

  7.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3/26 01: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옷...ㅋㅋ
    저도 저렇게 넥타이 매면 신사되는 건가요? ㅋㅋ

  8. BlogIcon 마기 2008/03/27 1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벌써 일주일째..이젠 돌아오셔야죠..
    어여 돌아오십쇼!!

  9. BlogIcon 마기 2008/04/09 09: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댓글, 도배하는걸 보고 싶으신 게로군요..ㅡㅡ;;;

  10. BlogIcon Mr.번뜩맨 2008/04/11 16: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남자는 넥타이 맨 모습이 제일로 매력있따는...-_-

  11. BlogIcon 도꾸리 2008/04/21 0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디 여행가시나보다~
    부럽습니다~

    좋은 휴식 즐기고 오세요~
    아자아자~

  12. BlogIcon nob 2008/04/22 0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제오심..

  13. BlogIcon 마기 2008/04/22 21: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언제 오심..
    일진행이 오래되시나보군요..
    작업 하신거 보고 싶네요...^^

  14. BlogIcon 마기 2008/05/20 07: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만리장성을 만들고 계신건..T.T
    이젠 컴백 하셔야죠!!!

  15. BlogIcon 넷물고기 2008/05/22 13: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넥타이를 끝으로 깊은 잠수를 타신듯 ..

  1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5/26 00: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쉬고 돌아오세요. :)

  17. 2008/06/29 18: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8. BlogIcon 이주현 2008/08/01 15: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넥타이 셔츠와 언밸런스한 멋이 나네요.

    티스토리 초대장 받고싶습니다.

    이멜주소: idpasson@hanmail.net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보물을 놓치는 당신

신은 많은 것을 당신 근처에 감추어 놓았다..
문제는 당신은 당신 손에 그것을 쥐어주기만
바랄 뿐 찾아 나서지 않는 데 있다..
                           - 랄프 왈도 에메슨 -

신문을 읽다가
이글을 발견하고 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불현듯 들어  오늘의 회개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
좀 더 긴장하고 살아 가야겠습니다..
내가 만들어 가는 인생 그저 그런 삶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나니 저에게 "어디 두고 보겠어" 하는것 같네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                                                                         뒤
점선은 자르는선입니다..
1. 먼저 넥라인의 앞 뒤를 잘라주세요..
2. 소매를 짧게 잘라 주시고
3. 셔츠의 밑을 4번 돌아가면서 계속 잘라 주십시요..
4. 긴줄이 된 끈을 반으로 잘라 주세요..
5. 소매의 앞 뒤로 끈의 크기에 맞게 구멍을 내준 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끈을 소매의 구멍에 통과를 시키고
7. 그림처럼 길게 늘어 뜨리거나 팔에 묶어 주어 멋스러움을 표현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akemsimple.tistory.com/trackback/8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ob 2008/03/15 16: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자가 입어도 이쁘겠는데요 -_- ㅋㅋ 간지 아이템

  2. BlogIcon 도꾸리 2008/03/15 20: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폼에 대한 새로운 시각들...
    집에 고쳐야할 옷들이 많아, 언제나 이곳에 놀러오면
    선물 보따리 한아름 가져가는 느낌이에요~

    • BlogIcon 심플 2008/03/15 23:44 Address Modify/Delete

      도꾸리님^^*
      항상 관심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언젠가 기회되면 제가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BlogIcon 도꾸리 2008/03/17 12:29 Address Modify/Delete

      오~~~
      정령 선물까지 주신단 말인겨~~~
      이럴 땐 살짝 거절해주는 센스...
      가 있어야 하는데...
      넙죽 받아버리는 도꾸리~~
      ㅋㅋㅋ

      그 정성만이라도 이미 감격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BlogIcon 호갱 2008/03/15 23: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자는 입을 수 없겠군요..;;;

    • BlogIcon 심플 2008/03/15 23:41 Address Modify/Delete

      남자도 입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호갱님 같은 경우 팔에 긴 끈을 동여 매는것이 더 특이 할것 같은데요?

  4. BlogIcon Mr.번뜩맨 2008/03/16 0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팔에서 갑자기 섹시한 기운이 막 일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내가 바라보고 있는 곳과 한단계 올라가서 바라보는 게 또 다른 법이죠~!항상 생각의 깊이를 넓게 가지시면 심플님께선 아마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BlogIcon 심플 2008/03/16 00:40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섹시한 기운이 막 일어나는 듯한 느낌ㅋㅋㅋ
      재밌어요^^*

      그렇죠?
      난 잘 할 수 있어..
      난 잘 할 수 있어..
      자기 최면 중..ㅋㅋ

  5.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3/16 00: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약간 인디언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군요.

    역시 손 놓고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뭐든 행동에 옮겨보는 게 중요한 거겠죠?
    파이팅입니다 :)

    • BlogIcon 심플 2008/03/16 00:44 Address Modify/Delete

      바쁠땐 잊다가도
      한가하면 조급함이 생기네요..

      달빛님은 건강이 좀 나아지셨나요?

  6. BlogIcon 마기 2008/03/16 10: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요일날 저런 글을 읽어 버렸으니..
    왠지 집에 퍼져 있기가..마음이 불편해지긴해도..
    게으름도 신이 감춰 놓으신 기회라고 생각하기로..
    제 맘대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BlogIcon 심플 2008/03/19 00:50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아니 누가 그러던가요..ㅋㅋ
      신이 게으름을 감춰 놓으셨다고???
      마기님 정말 맘대로 이시네요 ㅋㅋ

      마기님 저 잠깐 쉽니다..
      작업 끝나면 돌아오겠습니다^^*

  7. BlogIcon 브리드 2008/03/16 17: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뭔가 제가 잘하는게아닌
    엉뚱한걸 추구하고있는것같은생각에
    정신이 번뜩드는것같아요..
    하지만 신이 주지않은게 제가
    하고싶은거라면 어쩌죠. ㅠ

    • BlogIcon 심플 2008/03/19 02:38 Address Modify/Delete

      브리드님^^*
      저도 그런 생각 종종 하거든요..
      이 길이 '정녕 맞는 길인가' 하고요..

      신은 저희에게 그만한 분별력을 주셔서 아닌길을 알게 하신다고 하던데 전 가끔 모르겠어요..

      저 잠시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요즘 넘 바빠요^^*

  8. BlogIcon 버그니? 2008/03/16 22: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디어 리폼이네요~ 스타일과 재활용을 한꺼번에 잡으셨어요~

  9. BlogIcon 크레아티 2008/03/17 1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심플님 ^^
    저 돌아왔습니다~방명록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여기에 써요 ㅎㅎ;;
    심플님 블로그 링크했답니다 ^^*

    • BlogIcon 심플 2008/03/19 02:42 Address Modify/Delete

      아- 크레아티님^^*
      정말 반가워요~~~~~~~~~
      돌아오셨군요^^*

      요번엔 제가 잠시 쉬어야 할까봐요^^
      금방 돌아 올께요;)

  10. BlogIcon Longboy 2008/03/17 1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심플님과 같은 블로그 네이버분들이 저의 보물이에요. ㅎㅎ
    옷이랑 헤어스타일 그리고 커다란 검정 귀걸이가 함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BlogIcon 심플 2008/03/19 02:44 Address Modify/Delete

      나의 귀중한 이웃 longboy님^^*
      longboy님도 만만찮은 보물이시랍니다^^*

      저 잠시 쉽니다^^*
      조금 숨 돌릴 수 있을때 돌아올께요^^

  11. BlogIcon Mr.번뜩맨 2008/04/11 16: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팔의 라인이 두드러지는데요?^^*

Everything old is NEW again!!

가끔은 패션의 영감을 너무 빤한 곳에서 얻기도 하고
그 빤하다는 것이 놀랍기조차 하지만..
그러나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이 항상 반갑기도 합니다..

16명의 심플하고도 엘레강스한 스타들의  double tak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계방향으로 looks to remember..
리즈 테일러와 루머 윌리스 : 피어싱과 pixie 헤어 스타일
제인 폰다와 케이트 보스워스 : 빙하시대의 멋장이들
골디 혼과 케이트 허드슨 : 울 스웨터, 진, 그리고 부츠
트위기와 미나 수바리 : 하얀 원피스가 공통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나 무스꾸리와 캐더린 맥피 : all brainy hotness
힐러리 더프와 바르도 : 고-고-룩
마를린 몬로와 카일리 미노그 : contemporary case-Gentlemen preferred blondes..
케이트 모스와 소니 보노 : 그저 다시보기는 하얀 털 코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akemsimple.tistory.com/trackback/8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ongboy 2008/03/13 11: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단 여자 모델분들은 모두들 이뻐서 좋구요 ㅎㅎ 나나 무스꾸리가 쓴 안경이 마음에 드네요!

    • BlogIcon 심플 2008/03/13 11:57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남자모델들이 멋있어서 좋아요^^*
      파리의 한 카페에 종종 나타났었다는데 한번도 못봤어요..
      나나 무스꾸리..

  2. BlogIcon 도꾸리 2008/03/13 1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이나 지금이나 모두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세월의 흔적을 빗겨 나갈 수 있어 넘 좋아보여요~

    • BlogIcon 심플 2008/03/13 23:12 Address Modify/Delete

      비슷하긴 해도 더 예쁜쪽이 있죠?
      몇old팀이 더 예쁘기도하고
      몇 new팀이 더 어울리기도 하네요^^*

  3. BlogIcon 마기 2008/03/13 17: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Sonny Bono 누가 Cher의 남편 아니랄까봐..
    패션이 대단하군요..
    Kate Moss가 입으니까 역시 멋지네요
    디자인이란것은 역시 무한반복이예요..

    • BlogIcon 심플 2008/03/13 23:28 Address Modify/Delete

      보노가 입은것이 마기님의 스타일은 아니신가요?
      마기님의 겨울코트 스타일은 어떠신가요..
      굉장히 궁금해지는데요? 왜일까?ㅋㅋ

  4. BlogIcon 호갱 2008/03/13 2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5. BlogIcon 버그니? 2008/03/13 2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나무수꾸리 얼굴보니 기쁘네요~ 아는사람 있어서요~ㅎ

  6. BlogIcon 너울가지별나루 2008/03/14 02: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째 67년도 옷이 딱 내스탈이라는...ㅎㅎ
    리즈 테일러....아~~눈속에 빠질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그 눈은 변함이 없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