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저는 항상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의지력+인내력이 부족해 운동을 꾸준히 못하는지라 살찌지 않게 먹는 것이라도 신경쓰자주의 입니다.. 딱히 체중이 불어난 것 같지 않아도 그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더 부어 보이거나 옷을 입을때 타이트함이 느껴지는 날이면 이것 저것 바꿔 입어보느라 항상 지각을 합니다.. 그리곤 하루종일 예민해져 거울(스튜디오는 사방천지가 전신거울..)로 저의 모습을 백만번은 쳐다보며 동료들에게 위로구걸을 유도합니다..
오늘이 딱 그런 날입니다.. 출근을 하지 않아도 상관없는 날이지만 끝내야 할 작업이 남아있어 그나마 편한 복장으로 나왔는데도 영 탐탁치가 않습니다.. 워낙 아침은 커피와 과일로 떼우지만 점심을 먹자는 동료들의 제의를 거절하고 혼자 남아 "안돼! 더 이상 찌면 난 파멸이야" 하며 먹지않기로 마음에 굳은 각오를 하며 잡지를 뒤적이다가 요즘 제가 하고있는 식사습관에 대해 나왔네요.. 알고 있으면서 자칫 방심하기 쉬운 식생활 습관..
+ 생활하면서 조심해야 할 일들 - 살찌지 않게 먹으려면 식사 횟수와 시간이 중요!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과식이다. 영양의 균형을 고려하면서 먹는 양을 줄이도록 하자..
* 식사는 거를수록 살이찐다.. '비만은 과식이 원인이다. 따라서 먹는 횟수를 줄이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하루 3회 식사에서 2회로 줄이면 몸 안의 신진대사에 이상이 일어나 오히려 지방이 쌓이는 능력이 높아진다. 또한 공복감이 심해져 음식을 대하면 오히려 많이 먹게 된다.
*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뚱뚱해진다.. 같은 에너지 양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3회로 나누어 먹을 경우와 5-7회로 나누어 먹을 경우에 3회로 먹을때가 더 살이 찐다.. 가능한 한 횟수를 늘리고 조금씩 먹는 것이 포인트.
* 잠자기 전의 식사는 비만의 원인.. 식사후 2시간 사이에 몸을 움직이면 에너지가 소비되지만 안정을 하고 있으면 체내에 쌓인다.. 따라서 밤에 자기 전에 먹는 음식은 비만의 원인이 된다..
* 감량을 돕는 음식 체지방이 쌍이기 쉬운 것으로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들수가 있다.. 설탕, 과일, 청량음료, 알코올은 주의해야 할 식품이다.. 지방 중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물성지방이 감량에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은 체지방 대사를 조절하기 때문이다.. 단 기름을 많이 흡수하는 튀김은 피하고 드레싱이나 볶음 정도를 섭취하도록 한다.. 단백질은 체중 1kg당 1g이 필요하다.. 육류라면 닭고기가슴살, 또는 지방이 적은 흰살생선 같은 생선류에서 섭취하도록 한다.. 또 우유보다 탈지분유가 살찌지 않으면서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다.. 식물성 섬유는 당질이나 지방의 흡수를 막는 작용이 있다.. 채소, 해조류는 식물성 섬유 외에 비타민, 무기질이 많은데다가 저칼로리 식품이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비만일 때는 당분의 과잉섭취와 동물성 지방의 섭취에 주의하고 되도록 간식은 피한다..
하이힐을 신고 하루종일 마네킹을 붙잡고 서서 작업을 해야 하는 날이면 저녁나절엔 발에 감각장애가 오는것 같습니다.. 편한 슬립퍼가 있긴 합니다만 손님이 자주 드나들때면 슬립퍼에서 하이힐로 갈아신고 하기가 번거로워 하루종일 힐을 신고 있을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저녁이면 발 맛사지가 세상 무엇보다도 그립습니다..
근처에 발 맛사지샵이 있긴 하지만 한번 가 본 뒤로는 별로 가고 싶은 마음이.. 40분가량 유쾌하지 않았던 냄새와 그곳의 위생상태가 맛사지를 받으며 릴렉스한 기분을 느끼기는 커녕 빨리 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던 터라 - 집에 개인 맛사지사를 두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ㅋ(그저 희망사항)
엊저녁 집에 들어와 혹시 근처에 다른 발맛사지샵이 있을까 인터넷 서핑을 하던중 다음 신지식에서 발의 지압과 건강을 발견했습니다.. 족욕을 하면서 곳곳을 꾸꾹 눌러주었더니 한결 시원해졌습니다.. 혹시 저처럼 하루종일 발을 혹사 하신분이 계신다면 족욕과 맛사지로 풀고 주무세요~ 올리겠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댓글을 달아주십시요,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206개나 되는 복잡 미묘한 뼈대로 이루어진 인체를 한뼘 남짓한 면적으로 세우는 것은 매우 힘이드는 구조적 조형이다. 더구나 직립하여 보행하거나 자유 자재로 움직인다는 사실 앞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발은 항상 지면과 맞닿아 주어진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움직인다. 발은 손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부위이며 손에 비하여 육중한 무게를 지탱하는 구조로 인하여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한다. 그러므로 발끝까지 산소와 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의 혈류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게 하는 것은 건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발이 차갑거나 발끝의 혈류가 막히면 보행 장애를 유발하거나 군살이 생기기도하고 무좀 등의 피부질환을 앓게된다.
따라서 엄청난 임무를 수행한 발에는 자칫 쓰고 남은 이산화탄소나 요산 등의 노폐물이 모세혈관에 축척되면 발이 싸늘해지거나 땀이 범벅이되는 경우가 생기므로 평소 시간이 날 때 마다 발을 지압하여 혈류를 개선하는 것이 건강을 찾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우리의 선조들(자칭 양반들)은 운동은 상껏들이 하는 것으로 치부하여 움직임에 대한 거부 반응을 보여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장수의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편안하게 앉아 시종일관 발바닥을 주무르는 것으로 대신하여 온몸의 혈류를 개선시켜 건강을 도모할 수 있었던 것이다.
1. 발지압의 역사
발의 건강법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4천여년전의 중국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당시 중국의 의원들은 침술 이외에도 발바닥의 혈도를 안마하는 요법을 통하여 인체의 질병을 다스렸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발의 중요성은 이미 의술의 한 분야로써 의학적으로 인정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발건강법이 기록되어 있는 문헌은 중국의 전통의학서 중, '황제내경'이라는 책의 소녀편에 기록되어 있는 관지법 혹은 족심도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다. 또 중국 고대의학서 '중의경전'은 '발은 제2의 심장'으로 지칭, 인체에서 중요한 부위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한나라 시대의 화타라는 명의가 진나라 시대 이전의 관지법 을 재연구하여 관지법보다 향상된 화타비급을 창안하였고, 이것이 현재 불리워지고 있는 족심도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화타비급이 당나라 때 일본으로 전해 들어가 오늘날의 침술과 족심도가 되었고, 이후 원나라 때에는 흘태비열이라는 사람의 '금난순경' 과 활백인심사경발휘에 나와있는 발반사 치료학설이 유럽을 전해져 오늘날의 유럽식 발건강법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근대에 와서는 1913년 미국인 의사 윌리엄 피트제럴드(Willian Fitzerld)가 현대의학에 근거한 발에 관한 연구를 정리하여 "Foot Zone Theraphy"라는 이론으로 의학계에 연구 논문을 발표 하여 세계의학인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그 이후 그의 이론이 유럽으로 파급되어 유럽의 의학자들이 역시 발의 중요성을 공감하여 발에 관한 전문적인 연구를 경주 하여 이에 관한 연구논문을 속속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독일의 의학자인 Hanne Maquarde는 연구에 그치지 않고 발건강법을 행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발표하기 에 이르렀고, 이로써 발건강법은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스위스 출신의 간호사 Hedi Masfret은 중국에서 선교사로 근무한 후 귀국하여 중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발안마요법에 관한 "Good Health for the future"라는 책을 펴냄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발건강법이 본격적으로 전파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미국의 경우 40여년전부터 약과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치유력으로 병을 고치는 대체요법으로 광범위하게 보급되고 있으며, 대만에서 선교활동을 펼치던 스위스 국적의 Fr. Josef Eugster신부가 자신의 고질병인 무릎의 류마치스 관절염을 발건강법을 통하여 치료, 완치한 후 1982년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임상경험을 발표하면서 발 건강법은 대중화롱의 새로운 물결을 타게 됩니다.
현재 유럽등 선진국에서는 일찍이 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오래전부터 발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족부전문의' 제도가 활성화 되어 곳곳에서 발을 치료하는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94년부터 영동 세브란스 재활의학과,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같은 대학병원에서 '족부변형 클리닉' 이 생겨 전문적인 발치료에 눈을 돌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2. 발지압의 원리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을 지압하는 원리는 발바닥과 발등, 종아리에 분포되어 있는 다양한 경혈 즉, 반사구를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모세혈관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정맥으로 환원시켜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시키는 요법입니다. 경혈이 집결된 곳은 몸 전체에 걸쳐 고루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발부위에 가장 많은 약 7,000여개가 몰려 있으면서 인체구조의 각 부위와 밀접한 반응관계를 보인다.
발의 지압은 발에 집중되어 있는 경혈을 자극하여 경혈과 연관된 신체 도처의 기관기능을 촉진하여 혈류를 개선하여 자연적으로 병을 치유하는 방법이다 .
따라서 관련된 경혈을 누르고, 비비고, 문지르고, 주무 르고, 훑고 하여 발에 쌓인 유해한 노폐물을 부수고 녹여서 정맥을 통하여 신장으로 운반, 신장에서 걸러서 피를 깨끗이 하고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발지압의 특징
7천개의 신경이 집중되어 있는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의 경혈을 자극함으로써 혈류를 개선하여 인체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몸을 근육을 이완케 해 혈액순환 촉진, 인체독소와 불순물 제거하여 산소와 양분을 원활하게 공급하여 세포를 재생하여 에너지의 충전과 창조력의 증대한다.
즉, 혈류의 개선으로 수면세포 또는 노후세포를 퇴출시켜 재생세포로 하여금 신진대사를 원활케 하고 에너지를 활성화시켜 인체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이 극대화 되도록 한다.
혈류가 개선되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으며 지압시 함께 행하는 명상은 직관과 기혈 에너지의 흐름을 강화하게 된다. 발지압은 조금의 관심과 실천으로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음은 물론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
발은 아침부터 저녁 잠자리에 들기까지 끊임없는 자극을 받지만 편해진 현대생활로 인해 발의 자극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므로 일정시간을 발운동시간으로 정해주는 것이 좋다.
발바닥에는 비경, 간경, 위경, 담경, 신경, 방광경등 주요 신체기관과 관계된 모든 경락이 지나가고 있고 경혈도 30여개나 된다. 따라서 수많은 경혈을 자극한 이후 하루의 일과를 시작해 보면 하루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제가 엄청 몸무게가 늘었다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서핑 하던 중 다음 신지식에서 퍼 왔습니다.. 운동을 하면 금방 빠지는 체질이라 솔직히 방심하고 있었거든요 ㅠ.ㅠ 취지는 복부 마사지로 장기를 진단한다 이지만 이렇게 하면 살도 빠질것 같아서요..
복부마사지
복부는 생명의 탯줄 배꼽과 단전이 위치한 인체의 중요 부위입니다. 이 배꼽 주위를 여덟 부위로 나누고 어느 방향으로 배꼽이 당겨지는지를 통해 장기의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배꼽 당김과 장기의 영향관계에 대해 알아볼까요?
배꼽 위에 15cm 지름의 파이가 놓여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파이를 여덟 부위로 나누고 배꼽이 어느 방향에 따라 밀리거나 당기는지, 또는 여러 방향으로 동시에 당기는지 점검해보세요. 배꼽 당김에 따른 장기의 영향은 서로 대칭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당기는 방향이 왼쪽 아래면 오른편 위쪽의 긴장과 관련이 있는 것이지요.
배꼽이 당기거나 주변에 딱딱하고 정체된 느낌, 막혀 있는 느낌이 들면 특정한 장기나 기관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때는 배 위에 두 손을 부드럽게 올려 배꼽 주위에 원을 시계 방향으로 그리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배꼽에서 시작해서 복부 바깥 경계선까지 촘촘하게 눌러주세요. 시계 방향 나선형 마사지는 독소들이 몸에서 활발히 빠져나가도록 돕는답니다. 단, 설사를 하는 사람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해주세요.
1. 앞뒤로 흔들기
손가락을 모두 사용하여 복부의 근육을 붙잡고 앞뒤로 흔든다.손가락을 펼쳐서 상행결장과 하행결장을 흔들고, 손가락을 모아 소장을 흔든다.
2. 주무르기
양손의 손가락을 모두 사용하여 장을 배꼽과 중심 부위 쪽으로 파서 들어올린다. 손바닥의 불룩한 부분으로 빵 반죽을 하듯이 배꼽과 중심 부위 쪽으로 밀고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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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더 이상 찌면 난 파멸이야!!
더 이상 마시면 난 파멸이야!!
왠지 같으면서 다른 느낌.
다이어트엔 뭐니뭐니 해도 운동이 최고예요!!
라곤 말하지만..참 힘들죠.
맞습니다!
운동이 최고죠 ㅋ 끈기있게 못해서 그것이 문제지요^^*
근데 그 몸에 나쁜걸(피고 마시고)탈이나야 끊게 된다는 얘기죠ㅠ.ㅠ 저처럼....
제 여자친구도 다이어트 한다고 자주 그러는데, 시작한지 며칠 안되서 저와 함께 치즈케잌 먹는다는 ㅋㅋㅋ
ㅋㅋ 딱 제 모습이군요ㅋㅋ
그래도 먹으면 안돼!안돼! 하면서 먹어야지 덜 먹거든요 ㅋ
아하하 어제도 먹었어요. 치/즈/케/잌!
제가 요새 살때문에 미쵸버리겠습니다. 줄넘기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보는데 자꾸 살이 쪄서 ㅠㅠ
그래도 잘생긴 남자는 다~ 용서됩니다요^^*
표현도 "미쳐"가 아닌 "미쵸" 이군요..
미남들만 하는 표현인가봐요????ㅋ
남자들은 마른여자 싫고 차라리 통통하고 건강한 여자가 좋다고 말들은 하지만.....
그래도 마른여자를 좋아한다는 얘기겠죠?^^*
제 다이어트전쟁은 남자와는 전혀 상관없슴을 알려드립니다!!
밥먹을 때 물을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서 살이 안찐다고 하는군요...;;;
제가 그래서 살이 잘 안찌나 봅니다...쿨룩~
꺄-악
마른체형의 드럼머!!
혹시 얼굴까지 잘 생기셨나요?????????????ㅋㅋㅋ
몇해전 술없이 잠을 못자던 시기에 밤마다 마시던 맥주가 저의 고민을 함께 끌어안고 뱃살이 되어 제 몸한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젠 뱃살이 고민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ㅋㅋ 어쩜 이렇게 슬픈얘기를 슬픈마음으로 읽지 못하는게야 ㅋㅋ
어째 구구절절이 저에게 해당하는 내용이...
4월 달부터 7월까지 감량 목표가 생겼습니다.
10키로
과연...
해낼 수 있을까요~~
도꾸리님 돌아오셨군요^^*
헉-
10kg이나요?
너무 많이 빼시는것 아닙니까?
아 놔 저도 요즘 살이 계속 ㅠㅠㅠ
미치도록 몸무게가 늘어나요
사진 확인이 다 됐는데 웬 말씀?????????
미칠정도로 찐 살은 도데체 어디에????????ㅋㅋ
너무 마른것보다는 보기좋게 통통한게 더 좋아요 ㅎ
(이것도 말뿐이려나;;ㅋㅋ)
남자분들이 다 그렇게 말씀은 하지만!!
마른체형이 훨씬 인기 많다는것!!ㅋㅋ
헐..요즘 저도 신체에 빨간불이 들어오더군요..-_-;얼른 수습해야겠습니다..
얼른 수습하십시요 ㅋㅋ
저도 수습 중 입니다 ㅋ
심플님.... 허리가 마네킹보다 가는 분께서 왜 이러3..ㅠㅠ
그나저나 살찌는 방법 전부 제 생활방식.ㅠㅠ
하루 종일 입맛없어서 굶다가 저녁에 폭식.........ㅠㅠㅠㅠㅠ
저도 그래요~
저녁을 아주 하루종일 못먹은 보상심리로 먹는다니까요..
옷이 안맞기 시작하는 것이 문제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