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그 자리에서 바로 그려서 보여주어야 할 때 외에는 손으로
직접 그리고 색을 입히는 스타일화를  요즘은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포토샵에서의 조작이 훨씬 빠르고 쉽기 때문이지요..
프레젼테이션을 준비하는 경우는 포토샵에서 거의 모든것을 끝냅니다만,
고객과 1:1 상담할 경우 직접 손으로 그려 마커로 색을 입혀가며
설명 해주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제가 워낙에 그림을 못 그리는데다 편리한 포토샵 기능으로
게을러지기까지 하여 손이 예전 처럼 빠르지 않네요..
오늘은 고객에게 A색과 B색이 겹치게 되면 C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색을 칠하면서 전혀 틀린색을 입히는 실수를 저지르고...
"이거 뭐 스케치를 다시 연습 해야하나" 하고 스케치책들을 뒤적이는데
예전 제가 스타일화를 배우기 시작할 때인것 같은 습작이 떨어졌습니다..
무엇을 그리려고 했던 것인지, 정확히 언제적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제가 그린 것만은 확실합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 아주 촌티가 줄줄 납니다^^
1930년도 때의 연습생이 그린것 같은ㅋㅋ
그래도 재미있네요, 옛날 솜씨를 본다는 것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책을 보고 아주 그대로 따라 그렸나 봅니당..
책에 있는 스케치하고 또~옥 같습니다 ㅋㅋ
뭐 다들 이러면서 배우는것 아니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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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ngboy 2008/03/05 13: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후와~ 정말 잘 그리시는데요? 고객들 앞에서 이렇게 그려주면 더 설득력 있고 반응도 좋을 것 같네요. :D

    • BlogIcon 심플 2008/03/06 00:17 Address Modify/Delete

      디자인이 맘에 드는건지, 그림을 그려주는 과정이 맘에 드는건지 꼭 그려 달라는 고객이 있어요^^*

  2. BlogIcon 이대표님 2008/03/05 16: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부러버~~ 저도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 머리속에 뭔가 가득한데 표현을 못해서 짜증날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흠 왠지 모르게 저도 배우고 싶네요~~ㅎㅎ

    • BlogIcon 심플 2008/03/06 00:20 Address Modify/Delete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대표님은 글로써 다 표현 되시지 않습니까?
      저는 그게 더 부럽습니다~
      특히나 제가 감히 못하는 숫자욕도..ㅋㅋ
      부럽사와요~ㅋ

  3. BlogIcon nob 2008/03/05 17: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체비율 2:8이네여..

    제가 이정도만 그림 그리면 전 네이버 웹툰갑니다..

    • BlogIcon 심플 2008/03/06 00:30 Address Modify/Delete

      확실히 nob님은 응용하는것이 nob님 다워요^^*
      웹툰쪽으로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ㅋ

  4. BlogIcon 마기 2008/03/05 18: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때 제 호가 마카였습니다.
    마카로 투시도 그리고 컬러링 작업하고
    ..
    근데 이젠 다 컴퓨터로..쩝..좋긴하지만..
    스케치선이 참 좋네요.
    오호..역시 인상적인 하체길이군요...^^

    • BlogIcon 심플 2008/03/06 00:33 Address Modify/Delete

      아- 마커를 마카라 하는군여..
      저쪽에서는 팡통이라 한답니다^^*

      하체길이는 저보다 더 길게 그리는 아이들도 많아염^^*

  5. BlogIcon 호갱 2008/03/05 22: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들 다리가...ㅎㄷㄷ

    • BlogIcon 심플 2008/03/06 00:38 Address Modify/Delete

      호갱님 다리가 저 정도는 되시나요???^^*
      저는 저 정도는 되는데요(안보이는데 무슨말을 못하..ㅋ)
      라고 하고 싶지만 165cm도 넘지 못하는 비애를 ㅠ.ㅠ

  6.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3/05 2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런 몸매의 여성과 왜 저는 인연이 없을지 ㅎㅎ

    • BlogIcon 심플 2008/03/06 00:44 Address Modify/Delete

      다 그런건 아니지만 몸매보고 혹 했다가 5분만 대화를 나눠보면 깹니다..ㅋㅋ
      인연 없는걸 다행으로 여기실껄요ㅋㅋㅋ

  7. BlogIcon 에코♡ 2008/03/05 2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제눈에는 멋져보이기만 한걸요?
    특히 네번째 스탈 후덜덜덜

    • BlogIcon 심플 2008/03/06 00:48 Address Modify/Delete

      요즘은 저렇게 곧이 곧대로 인체를 나타내는 것보다 좀 더 4차원적인 만화수준의 캐랙터를 그리는것이 유행이라..
      근데 저는 그게 안되네요..^^*

  8. BlogIcon 브리드 2008/03/06 02: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당한실력이신데요?^^
    밑에그림은 미대생의 데생같아요 ㅎ

  9. BlogIcon 마기 2008/03/06 08: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실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을 하고(버티고)는 있는데
    이건 제가 생각했던 제 작업, 제 꿈이 아니었으니까요
    저 역시 기초부터 다시 생각을 하고 연습을 해야할 때가 온것 같아요.
    회사에 7시10분 정도 도착해서 블로그보고 멍하니 있다가
    심플님 글 생각나서 2차 댓글 답니다.

    • BlogIcon 심플 2008/03/06 11:59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며칠전 마기님의 블로그에서 가지 않은 길을 읽고 한동안 머물다 온 적이 있었는데요..
      저는 요즘 많은 생각 안하려 노력합니다..
      그래도 살아지더라구요^^*

  10. BlogIcon 버그니? 2008/03/06 09: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그림입니다. 실력이 상당하시군요 ㅎ
    제가 고객이라면 앞에서 그림을 그려준다면 그노력 때문이라도 그냥은 못가겠네요~

    • BlogIcon 심플 2008/03/06 12:02 Address Modify/Delete

      아닙니다^^*
      버그님의 글솜씨와 사진실력에 비하면야..
      예, 고객을 거의 놓치지는 않죠^^

  11. BlogIcon Mr.번뜩맨 2008/03/06 1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심플님 혹시 직업이 빠숀 드자이너?ㅋㅋ

몇일전에 로맨틱 코르셋을 발렌타인 데이에 맞추어 올린적이 있었는데
사실 9개의 주제를 놓고 코르셋의 초간단 포트 폴리오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중요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야 할때도 있고
이번처럼 아주 초간단으로 5 페이지씩만 만들때도 있습니다..
이번 9개의 주제는
- Evolution Feurrure
- Hard Core
- Gothic: Noir /Blanc
- Gothic: Morbid
- Couleur Sexy Kitch
- L' Esprit D' Afrique
- Nature Organique
- Nature a Artificielle
- Tele Realite
이 중 발렌타인 데이에 올린 Hard Core 를 제일 먼저 끝냈고
그것으로 실제 코르셋을 만들기로 결정을 보았기에 나머지를 하기가 수월했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주어진 주제의 포트 폴리오를 끝내야 했기에  
약간은 대충 그래도 결국 오늘 끝을 보았습니다..
위의 것들을 다 올리자니 너무 분량이 많고
오늘은 그 중 Evolution Feurrure 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겉 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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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장의 theme 의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 장에서는 만들려는 작품을 스타일화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번째 장은 평면도와 사용되는 천들의 샘플들,
                                                    보통 이 장에서 자세한것들을 설명 해야 하는데
                                                    초 간단 으로 대충 건너 뛰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마지막 장의 샘플 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텍스틸에 중점을 두었는지라
                                                       천 샘플을 만드는데만 모든 신경을 썼답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밀린 rss 를 읽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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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2/21 08: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오 ~ 포트 폴리오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거로군요.

    저는 포스팅을 너무 자주 하면 심플님이 다 읽기 힘드실까봐
    가끔씩만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정말?) ㅋ

    • BlogIcon 심플 2008/02/22 01:49 Address Modify/Delete

      크~흐윽~
      달빛님의 깊으신 배려에 그만 감동의 눈물이 왈칵(정말?)ㅋㅋ

  2. BlogIcon 버그니? 2008/02/21 0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는순간 바니걸의 의상이 생각났습니다.
    하단의 토끼털때문 이네요~

    좋은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 BlogIcon 심플 2008/02/22 01:55 Address Modify/Delete

      전혀 연관이 없었는데 버그님 덕분에 깨닫게 되었네요ㅋㅋ
      정말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ㅋㅋ

  3. BlogIcon 썬샤인 2008/02/21 16: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말그대로 예술인데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심플 2008/02/22 01:59 Address Modify/Delete

      썬샤인님^^*
      칭찬을 들을만한 마무리 작업은 아니였는데요 ㅋㅋ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전 제작품에 대해 전혀 겸손하게 표현 못하거든요^^*ㅋ

  4. BlogIcon 마기 2008/02/21 16: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의상디자인도 건축디자인과 다를것이 없군요.
    저희도 비슷한 방식.
    물론 과장도 있죠..3번째장 여성스케치 하반신 길이처럼..^^
    근데 rss가 뭐예요..?

    • BlogIcon 심플 2008/02/22 02:14 Address Modify/Delete

      마기님^^*
      그렇죠?
      디자인계통의 작업이 보통 거기서 거기..
      ㅋㅋ 하반신길이.. 뭐, 작품을 돋보이고 싶으면 뭐는 못늘리겠어요?ㅋㅋ
      rss 는 원하는 블로그의 독자가 되는 기능을 말하는거예요
      독자가 되면 일일히 방문을 하지 않아도 새글이 올라 오는것을 알수 있고,
      서로 rss신청으로 구독자 수를 늘리기도하고 많이 편리해요..
      www.hanrss.com 가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로 올라오는 글들을 한눈에 보실수 있어요..
      bloggertip.com이라는 zet님의 블로그에 가시면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꼭 가보시기 권장해 드립니다용~^^*

  5. BlogIcon nob 2008/02/21 2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rss라는게 가끔은 밀린 숙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는게 단점..

    • BlogIcon 심플 2008/02/22 02:17 Address Modify/Delete

      그렇죠?
      그래도 글쓰기가 한참을 모자라는 저로써는
      양질의 글을 읽는것이 블로그를 하면서 피와 살이 된다는..ㅋ

  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1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수고 하셨습니다.
    패션에 문외한이라 머라 드릴 말씀이;;
    그래도 잘 쉬세요. :)
    RSS는 숙제자, 쉼터이자, 골치죠.ㅋㅋ

    • BlogIcon 심플 2008/02/22 02:27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정말 토마토님 말씀처럼 rss는 숙제이기도 하고, 쉼터이기도 하네요^^*

  7. BlogIcon 에코♡ 2008/02/22 01: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마지막 사진을 눌러보고 나니 막 독수리가 날 쳐다보고 있는듯한 느낌?^^
    스타일화된 그림 너무 멋지네요^^

    • BlogIcon 심플 2008/02/22 02:30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솔직히 칭찬을 들을 만한 그림은 아니에요..
      그저 끝냈다는것만 보여주기 위해 얼렁뚱땅 한것 이거든요ㅋㅋ

  8. BlogIcon 궁극의 힘 2008/02/22 09: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완성작이 기대가 되요~! 디자이너분들은 그림실력도 받쳐주는군요.
    3번째그림을 보니 굉장히 멋진 코르셋이 탄생할것같네요!ㅋ

  9. BlogIcon Longboy 2008/02/22 11: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현대판 인디언 스타일 코르셋인 것 같아요. :) 역시 심플님 실력은 대단하세요!

    다른 주제 중에서는 Gothic: Noir /Blanc 이 기대되는데요? 멋진 다음 작품 기다리고 있을게요~ :D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구요!

    • BlogIcon 심플 2008/02/23 09:03 Address Modify/Delete

      뭐 대단까지야 ㅋㅋ
      noir/blanc은 나중에 포스팅꺼리가 떨어지게 되면 올려볼께요^^*

  10. BlogIcon 도꾸리 2008/02/22 1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카드려용~
    드디어 결과물이~~

    아...
    조금 어려운 주제들이라...
    범인인 저는 쬐금 이해하기강~
    아웅~~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심플 2008/02/23 09:06 Address Modify/Delete

      어렵나용?^^*
      알고나면 별것 아닌것들이야요 ㅋ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와요~

  11. BlogIcon 현슬린 2008/02/22 2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정말 예쁘네요. 어떤 코르셋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 BlogIcon 심플 2008/02/23 09:09 Address Modify/Delete

      현슬린님의 케익 만드시는 솜씨만 하겠어용?^^*
      저도 현슬린님의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

  12. BlogIcon 라라 윈 2008/02/22 23: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이런 과정을 거쳐 멋진 옷이 탄생되는 거였군요..
    새삼 입고 있는 옷 속에 많은 분들의 노고가 깃들어 있다는 생각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 BlogIcon 심플 2008/02/23 09:12 Address Modify/Delete

      확실히 라라윈님은 틀리세요^^*
      매사를 정확하게 집어주신다고나 할까요?
      멋쟁이~^^*

  13. BlogIcon Deborah 2008/02/24 05: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대단한 노고가 함께 따르는것 같아요. 그냥 저런 작품이 탄생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노력 해서 좋은 옷을 만들어 내시는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 분들이 존경스럽군요.

    • BlogIcon 심플 2008/02/24 05:20 Address Modify/Delete

      너무 과하신 칭찬에 쑥스럽네요^^*
      칭찬을 들을려고 올려놓은건 아닌데요 ㅋㅋㅋ

  14. BlogIcon Mr.번뜩맨 2008/02/25 18: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코르셋 디자인이 굉장히 세련되 보이는게..
    보통솜씨가 아닌데..^^;;ㅎㅎㅎ

    • BlogIcon 심플 2008/02/26 03:15 Address Modify/Delete

      ㅋㅋ 보통솜씨는아니고 그저그런 솜씨지요^^*
      번뜩맨님의 칭찬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듯 ㅋㅋ

로맨틱 코르셋

작품 세계 2008/02/15 11:12 |


해마다 이맘 때면 넘쳐나는 쵸코렛과 사랑의 상징인 하트모양의 풍선, 장미꽃 등....
꼭 사랑하는 연인 사이가 아니라도 주위에서 주시는 사랑을 많이 받으셨나요?

발렌타인 데이니 만큼 오늘의 주제는 로맨틱 하드코어입니다..
romantique란 주제가 주어졌고
제가 영감을 받은 곳은 아래의 Colin Menzies의
Subliminal Rabbit 이라는  Illustrations으로 부터 입니다..
그 중 가장 점잖게 보이는 한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드코어의 열정과 와일드함을 조금 더 로맨틱하게 순하고 마일드하게
그려 나가다 보니 이렇게 표현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옷감의 색상 - 검정과 빨강을 흰색과 분홍으로,
옷감의 소재 - 가죽과 끈을 실크 올간자와 은색 자수실로,
옷의 선을 - 진하고 직선적인 선을 부드럽고 돌려지는 선으로 순화(?)시켰습니다..

코르셋을 만들기로 결정을 보고
코르셋이 주는 느낌은 섹시하지만
소재와 선의 표현은 순수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A4  용지 크기의  천 샘플을 만드는데 5시간이나  걸렸지만
                                       그래도 단 하나뿐인 나만의 표현이자 디자인이니 보람은 있답니다..


위의 샘플 그대로 코르셋에 적용 해야하니 완성 까지는 시간이
걸릴지라도 근사한 작품이 나올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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