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게 된 재미있는 바톤 릴레이
나의 이야기 2008/01/31 23:25 |러브 레터의 deborah님의 초청을 받고 들러서 바톤 릴레이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단어로 바톤을 이어받을려니 황당해서 "패션"으로
바꿔달라 부탁해볼까? 하다가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부터 설명을 해 드릴께요.
어느 특정한 단어와 함께 바톤을 받게 되는데요. deborah님께서 저에게 "리폼"이라는 단어와 함께 바톤을 넘겨 주셨고, 저는 지정받은 특정 단어를 사용하여 아래의 5가지 형식에 답을 하고 저 다음으로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을 정한 다음 제가 특정 단어를 정해서 같이 바톤을 건네는 것입니다. 어때요? 재미있겠죠? 제가 바톤은 전해 드릴 분들의 이름과 단어는 이글의 말미에 적어 놓을테니 읽으시면서 긴장을 늦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꼭 바톤을 받아 주셔야해요..안 그럼 정말 삐칠 겁니다.
최근 생각하는 리폼이란?
창작을 전공한 저로써는 고친다는 개념의 리폼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오픈하면서 무언가 유용한 정보가 있는 페이지를 꾸며나가고 싶다는 생각에
일반적이고 쉬운 만들기 부터 시작을 하였고, 리폼을 한번 선을 보이자 방문자의 숫자가
급증하여 제가 마치 인기 블로거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해 주기도 하여 카테고리중
당당히 하나의 자리를 차지하는, 제 블로그의 일등공신이라고나 할까요..
리폼이 주는 감동
리폼이 주는 감동? 은 스크레치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것!!
옷을 만들때는 처음부터의 과정이 있습니다.
그 과정 다 무시하고 이미 완성 되어진 옷에 또 하나의 아이디어를 겹치는 것입니다..
계획 같은것도 없이 일단 가위질 하고 생각나는 대로 붙여보고 될 것같다 하면 밖음질로 끝냅니다..
아주 부담이 없다는 것이 리폼이 주는 감동입니다..
직감적으로 다가온 리폼
답하기가 애매한 질문이되는데 -
더이상 입지 못하는 옷을 보면 자연스레 다른모습으로
변해있는 옷을 머리속에서 떠올리게 됩니다..
약간의 재치(?)로 더 근사하게 리폼되는 모습을
순간적으로 떠올리는것을 직감적으로 다가온다고 해도 될까요?
좋아하고 싶고 리폼 하고픈 사람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리폼하고 싶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보통 개개인의 캐랙터들을 그대로 존중해 주는지라
리폼 하고픈 사람은 주위에 없습니다만,
밖으로 보면 리폼 해야할 사람들 많습니다..
우선 북쪽에 하나있지요?
누구인지는 아실것입니다..
또 터번 둘러쓰고 동굴에 사는사람 등등..
세계에 리폼이 없다면?
저의 블로그에서 리폼의 카테고리가 없어질테고,
방문객 숫자에 현혹되어 리폼을 계속하는 일도 없을테고,
지금 이런 바톤을 이어 받아 리폼에 대해 쓰는 일도 없을테고,
재활용이 없으므로 좀더 빠르게 소비될 것이며....
그리하면 패션계통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려나요?^^*
바톤을 받으실 5분입니다.
달빛그림자님 : 달빛그림자
버그님 : 버그
에코님 : 에코
파란토마토님 : 파란토마토
nob님 : 인형뽑기
물론 주제가 황당 하시다고 항의를 하실줄 압니다만
재미있는 글이 나올것같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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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생각하는 사랑
Tracked from Love Letter 2008/02/01 20:00 Delete빨간여우님의 행복한 하루를 위한 속사임에 들러서 바톤릴레이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제 이름이 없어서 얼씨구나 했는데 ㅡㅜ 있더군요. 이제 부터 설명을 해 드릴께요. 어느 특정한 단어와 함께 바톤을 받게 되는데요. 빨간여우님께 저는"사랑" 라는 단어와 함께 바톤을 넘겨 주셨고, 저는 지정받은 특정 단어를 사용하여 아래의 5가지 형식에 답을 하고 저 다음으로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을 정한 다음 제가 특정 단어를 정해서 같이 바톤을 건네는 것입니다.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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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파란토마토식 파란토마토 풀이 (부제: 심플님 바통터치)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8/02/02 19:14 Delete저번에 까칠맨님께 바통을 받아서 다음 주자에게 넘긴 이후 이젠 해방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관련글: 펌질/불펌에 대한 단상 (부제: 절대바통 놀이 까칠맨님 바통터치) 패션&리폼 전문 블로거이신 멋쟁이 심플님께서 파란토마토에게 파란토마토로 바통을 '파란토마토'로 넘겨주셨네요. 파란토마토로 또 논문 하나를 쓰란 말인가!! 고민하던 와중에 다행히 민난님께서 바통터치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구 "엉터리들 우후훗~" 하고 비웃어주신 덕분에 새로운 경향으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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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4번의 바톤터치,.
Tracked from New Beginning 2008/02/03 14:01 Delete요즘 티스토리내에서 광풍(?)이 불고있는 바톤터치 릴레이 입니다. 여길가도,.저길가도,. 한번씩을 보게 되는데요,. 조심 조심 무조건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며칠간 네분께 바톤을 받았습니다. 사실 한두분이였다면, 아마 그냥 거절을 하게 됐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오늘 4개의 바톤을 잇겠습니다.^^;; 바톤을 넘겨주신 네분께는 이렇게 한꺼번에 포스팅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톤을 받을때마다 릴레이 포스팅을 한개씩하는건 좀 무리라고 판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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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배턴시리즈3] Music Is...
Tracked from Romantic Brand Enistia 2008/02/03 14:32 Delete<배턴시리즈3> Music is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오늘 이시간에는 시율님이 콕~집어 지정해주신 주제를 가지고 한번 놀아보겠습니다.^^비밀의 화원의 아리따운 주인님 시율님에게서 받은지라 무척이나 영광스럽습니다...........만..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죠.^^ 곧 기대해 주셔요^^저에게 던저주신 5가지의 질문#질문하나 : 음악이란#질문두울 : 음악이 주는 감동#질문세엣 : 직감적으로 다가온 음악#질문네엣 : 좋아하는 음악#질문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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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류의적 "버그" 니?
Tracked from 또 무슨 Bug니? 2008/02/03 17:17 Delete저도 최근 심플님을 통해 바톤이 넘어왔습니다. ^^ 블로깅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죠~ ㅋ 심플이 내주신 버그 라는 단어를 가지고 제가 블로그에 사용하는 의미로 5가지 질문을 만들어 답해보겠습니다. 1.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문제 발생시 사용하고 있는 버그의 어원은? 프로그래머들이 친숙하게 듣게 되는 단어 중하나가 "버그가 있다" , " 버그잡았다" 라는 말들이죠~ 최근에 IT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단어가 되었구요. 언제 부터 사용하게 되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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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바톤 릴레이 - 달빛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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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래픽대박의 원인은 다음의 "버그" 때문에
Tracked from 또 무슨 Bug니? 2008/02/10 22:33 Delete어제밤 2008/02/09 - [이건뭐지] - [코스트코]프라스틱 소재 테이블(책상) 사용기 를 포스팅한 후 30분정도가 지난뒤 블러그를 확인 중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명에 가까운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게 왠일일까?" 금방 올린글이 티스토리 메인에 노출되었나 하고 관리화면으로 들어가 유입경로를 확인해 보았더니 캡쳐화면과 같이 www.daum.net 목록이 대부분 나오고 있었습니다. 원인 확인을 위해 다음 메인화면를 들어가 몇차례 책상관련이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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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님도 저의 다단계회원이셨군요ㅎㅎㅎㅎ
트랙백 보내주세요...^^
예~ 삐친다는 강력한 경고문에 넘어가 빠졌습니다 ㅋㅋ
트랙백 날렸습니다^^*
그나저나 단어가 난감한데요?ㅋㅋ
적절한 포스팅이 나올런지ㅋ^^;; 히히
혹시 바꾸고 싶으신 주제가 있으세요?
저의 주제를 바꿨으면 훨씬 나았을것이라는
생각이었거든요^^*
말씀하시면 바로 바꿔드릴께요^^
리폼에 관한글 잘 봤습니다.
^__^ 숙제는 언제까지 해야되요? 배겨 써도 되나요? ㅋㅋ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요^^*
정 시간이 없으시면 배껴 쓰세요,
버그로 바꿔서 ㅎㅎ
버그님 바쁘신것 알고있으니^^
하하하~ 바톤 릴레이가 요즘 티스토리의 최신 트렌드인가요? ^ㅇ^
덕분에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ㅎㅎ 그런가봐요 ㅎㅎ
백원님도 피해갈수 없을것 같아요^^*
저도 몇번을 피해다녔지만 결국은 하고 말았어요~ㅋ
하하하 리폼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서 웃음이 나왔어요. 북쪽에 있는 그분 ㅋㅋㅋ
하하하하.. 잘 봤습니다.
그렇죠?
deborah님도 동의하시죠?ㅋㅋ
히히히. 여기저기서 없네요^---^
몰래보고 도망가기!
티아님은 이런것 싫어하실줄 알고 있었어요^^*
합니다 ...하겠어요 ㅋㅋ
nob님의 위트 있는 글이 무척 기대됩니다^^*
악...ㅠㅠ 바통 또 받아야되나요?? ㅠ흑흑.ㅠㅠ
이젠 지뢰밭과 바통에서 해방되나 했는데.. 흑흑..
저는 한번 받으면 다신 안받아도 되는줄 알았느데.ㅋㅋ
가만 생각해보니 1 대 1로 주고 받는게 아니니까
다방면에서 바톤터치가 이뤄질 수도 있겠군요.흑ㄷ....ㅠ
부담스러우시면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저위에 삐친다는문구는 제가 써놓은것이아니고 기존에 있던 것을 복사해온 것이랍니다..
저 삐치지 않을테니 너무 부담갖지마세요~~
그럼 저는 파란 토마토에 대해서 써야되는건가요? ;;;
정말 이것이 어느선에서 끝나야 하는데
nob님은 더이상 전하지 않으시더라구요..
진심으로 파란토마토님의 시간이 허락 하시는 한도내에서만 하세요^^*
저 여기저기서 바톤받은게 있어서 ㅋㅋ 바톤씨리즈로 몰아서 포스팅 하려고요 ㅋㅋ
곧 올릴께요 ㅋㅋ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시간이 허락할때 언제든지 몰아서 해주세요~~^^*
부담없이 즐겁게 했습니다^^
그냥 새로운 스타일로 작성했네요.
너무 날로 먹는 게시물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할 것 같지만
심플님은 바통 넘긴 주자라서 트랙백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읽어보고 왔어요ㅎㅎ
이렇게 개성있게 써주시니까 제가 토마토님을 믿는것 아니겠어요?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부담없어 하고 보냅니다.^^
트래백 감사합니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숙제했습니다. ^^
트랙백 날려드립니다~~~
버그님^^*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저는 그저 가볍게만 생각하고 부탁을 드린것이었는데
너무 기대이상의 글을 써주셔서 제가 쪼끔 죄송스러운데요^^*
그래도 다음에 또 버그님에게 부탁드릴께용 ㅎㅎㅎ
바톤을 받긴 했는데
질문을 제 임의대로 바꿨답니다 ^^;;;
트랙백 걸어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으셨네요~ 오히려 제가 잊고 있었다는...ㅋ
잘 읽어 보았습니다^^
역시 달빛그림자님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작성하셨네요^^
저도 트랙백 날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