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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전화를 걸어와 묻습니다..

그다지 포멀하지 않은  성격의 컨벤션에

가야하는데 장시간 앉아 있어야하니

청바지 차림은 어떻겠냐고..
 
그다지 포멀하지 않다면 위에 와이셔츠와

자켓을 입어주다면  뭐 괜찮지 않을까?

하고 말해 주고 나서 생각해 보니

요즘은 결혼식장에도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또 주위에서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들 보는 추세라

                                           청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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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복으로 시작한 청바지가

지금은 확실한 패션의

소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청바지 하면 아무것이나

같이 코디해  입을 수있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청바지에 대한 검색어를

검색해보니 청바지 스타일 ,

 청바지 코디,  청바지 리폼 등등

많은 이들이 어떻게

입어야 하는가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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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키니진

이 대세지만 키

가 165cm를

넘기지않는 저는

스키니진을 입지

못합니다..

 그러나 다시 넉

넉한 와이드 청

바지가  돌아온

다 하니 저같은

단신에게는 희소

식이 아닐수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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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청바지이야 다같은 청바지 이겠지만 ..

 그래도 각기 다른 스타일의 청바지를

꺼내놓고 자주 맞추어 입고 다니는
                                   
것들로 한번 맞추어 보았습니다..

.......................................................


가장 편하게 입는 청이면서도

또 너무 쉽고 투박해 보이며

고급스러운 섬세함을 표현하기가

힘들어 가장 싫어하는 천이 청이였지만..

지금은 없어서 못 입습니다 하하..

..........................................................



들러주시는 남성분들이 계시는데 전부 여자것만 올려서 

미안한 마음에 다음 신지식에서 퍼왔습니다..

퍼가도 괜찮다길래.. 흰 티셔츠가 맘에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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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빨간여우 2008/01/22 13: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진을 자주입어서 그런지 코디하기가 너무 편하다고 생각되더군요...날씨가 따뜻해 지면 찢어진 진에 티셔츠입고 바다구경이나 갔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make'emsimple 2008/01/22 13:53 Address Modify/Delete

      아- 바다 좋지요^^
      정말 그래야겠어요,
      바다앞에 있으면 모든생각이 정리되는듯한 느낌이죠..

      빨간 여우님 덕분에 제 눈안에 담아져 있는 바다를 다시 꺼내어 봤네요^^

  2. BlogIcon 심플 2008/01/23 02: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이 입기도 편하고 코디하기도 쉬운 편이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예식장에 입고 가긴 힘들 것 같네요 ^^;;;

    • BlogIcon 심플 2008/01/23 02:02 Address Modify/Delete

      밑에는 청바지를 입지만 위에는 fancy하게 입으니
      semiformal 이라 보기에 뭐 그리 예의에 벗어난다는 생각안하게 되더라고요^^

  3. BlogIcon 버그니? 2008/01/23 0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 이뻐보이지만 전 세번째 스타일이 제일 마음드네요~

    • BlogIcon 심플 2008/01/23 01:46 Address Modify/Delete

      아- 버그님 취향은 스마트한거군요~
      저랑 비슷해요..
      만드는 풍은 더 잘라내고 조각내야 하는 것이지만
      입는 것은 좀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을 좋아해요,
      많이 겹쳐 입다보면 깔끔한 맛도 없어지지만^^

  4. BlogIcon 에코♡ 2008/01/23 02: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165에서 살짝 모질라고
    몸매가 안습이지만 ㅋㅋ
    ^^그냥 스키니 입습니다.

    네번째 스웨터 너무따뜻해 보여용~

    • BlogIcon 심플 2008/01/23 03:47 Address Modify/Delete

      키165 별다른 뜻없는것 아시죠?
      미모의 에코님~
      제가 하도 큰아이들이랑 일을 하다 보니 저는 난장이가 된기분이예요^^

  5.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1/23 02: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맨 마지막 스타일이 딱 느낌이 오는 군요 ^^
    참고로 저는 소년;;ㅋㅋ

    • BlogIcon 심플 2008/01/23 03:52 Address Modify/Delete

      그래요?
      너무 아줌씨 같이 나와서 망설였던 사진인데..
      막상 입으면 안그런데 바지를 마네킹에 입히는 것이 아니라 쫙 펴서 그저 핀을 찔러 놓으니 힢이랑 허벅지 부분이 너무 뚱뚱하게 나와서 못올린 사진 몇장 더됩니다 ㅋㅋ

  6. BlogIcon 궁극의 힘 2008/01/23 09: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패션들이 다 이쁜데요~ㅋㅋ 저는 3번째랑 6번째 여성복이 특히 맘에 드네요.
    심플님의 코디센스는 역시 우주최강이신듯합니다.ㅎ

    • BlogIcon 심플 2008/01/24 00:21 Address Modify/Delete

      요즘은 또 우주최강이라는 말이 유행인가요?
      궁극의힘님 디자인 솜씨도 우주최강 이세요~^^

  7. BlogIcon 백원 2008/01/30 02: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스키니진의 유행이 가고 있다 해서 속으로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뭐, 유행은 저랑은 별상관 없는 단어이긴 하지만요...;;;
    일상의 90% 이상을 청바지와 함께 하는 입장에서, 청바지에 관한 코디네이션이라면 언제나 반가워요! ^^

    • BlogIcon 심플 2008/01/30 07:10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여름만 빼고는 청없이는 입을 것이없죠^^
      여름은 무조건 시원한것, 거의 치마를 입습니다..

      저도 정말 스키니진이 물러간다 하여 다행이다~ 하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