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청바지 코디 - 기본적 스타일
패션 팁 2008/01/22 12:35 |아는 동생이 전화를 걸어와 묻습니다..
그다지 포멀하지 않은 성격의 컨벤션에
가야하는데 장시간 앉아 있어야하니
청바지 차림은 어떻겠냐고..
그다지 포멀하지 않다면 위에 와이셔츠와
자켓을 입어주다면 뭐 괜찮지 않을까?
하고 말해 주고 나서 생각해 보니
요즘은 결혼식장에도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또 주위에서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들 보는 추세라
청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
작업복으로 시작한 청바지가
지금은 확실한 패션의
소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청바지 하면 아무것이나
같이 코디해 입을 수있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청바지에 대한 검색어를
검색해보니 청바지 스타일 ,
청바지 코디, 청바지 리폼 등등
많은 이들이 어떻게
입어야 하는가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더군요. .............................................................
이 대세지만 키
가 165cm를
넘기지않는 저는
스키니진을 입지
못합니다..
그러나 다시 넉
넉한 와이드 청
바지가 돌아온
다 하니 저같은
단신에게는 희소
식이 아닐수 없지요...
...............................
뭐 청바지이야 다같은 청바지 이겠지만 ..
그래도 각기 다른 스타일의 청바지를
꺼내놓고 자주 맞추어 입고 다니는
것들로 한번 맞추어 보았습니다..
.......................................................
가장 편하게 입는 청이면서도
또 너무 쉽고 투박해 보이며
고급스러운 섬세함을 표현하기가
힘들어 가장 싫어하는 천이 청이였지만..
지금은 없어서 못 입습니다 하하..
..........................................................
들러주시는 남성분들이 계시는데 전부 여자것만 올려서
미안한 마음에 다음 신지식에서 퍼왔습니다..
퍼가도 괜찮다길래.. 흰 티셔츠가 맘에 드는데요^^
'패션 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연의 내추럴과 도시의 감각 - 애니멀 프린트 - 패션팁 1 (26) | 2008/02/01 |
|---|---|
| 겨울색으로 코디하기 (28) | 2008/01/23 |
| 나만의 청바지 코디 - 기본적 스타일 (14) | 2008/01/22 |
| 올해의 패션색으로 노란색을 주목하십시오. (8) | 2008/01/17 |
| 오늘 만난 다양한 소재의 친구들 (5) | 2008/01/06 |
| 오늘의 나의 표현 (12) | 2007/12/3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진을 자주입어서 그런지 코디하기가 너무 편하다고 생각되더군요...날씨가 따뜻해 지면 찢어진 진에 티셔츠입고 바다구경이나 갔으면 좋겠네요...^^
아- 바다 좋지요^^
정말 그래야겠어요,
바다앞에 있으면 모든생각이 정리되는듯한 느낌이죠..
빨간 여우님 덕분에 제 눈안에 담아져 있는 바다를 다시 꺼내어 봤네요^^
진이 입기도 편하고 코디하기도 쉬운 편이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예식장에 입고 가긴 힘들 것 같네요 ^^;;;
밑에는 청바지를 입지만 위에는 fancy하게 입으니
semiformal 이라 보기에 뭐 그리 예의에 벗어난다는 생각안하게 되더라고요^^
다 이뻐보이지만 전 세번째 스타일이 제일 마음드네요~
아- 버그님 취향은 스마트한거군요~
저랑 비슷해요..
만드는 풍은 더 잘라내고 조각내야 하는 것이지만
입는 것은 좀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을 좋아해요,
많이 겹쳐 입다보면 깔끔한 맛도 없어지지만^^
전 165에서 살짝 모질라고
몸매가 안습이지만 ㅋㅋ
^^그냥 스키니 입습니다.
네번째 스웨터 너무따뜻해 보여용~
키165 별다른 뜻없는것 아시죠?
미모의 에코님~
제가 하도 큰아이들이랑 일을 하다 보니 저는 난장이가 된기분이예요^^
맨 마지막 스타일이 딱 느낌이 오는 군요 ^^
참고로 저는 소년;;ㅋㅋ
그래요?
너무 아줌씨 같이 나와서 망설였던 사진인데..
막상 입으면 안그런데 바지를 마네킹에 입히는 것이 아니라 쫙 펴서 그저 핀을 찔러 놓으니 힢이랑 허벅지 부분이 너무 뚱뚱하게 나와서 못올린 사진 몇장 더됩니다 ㅋㅋ
와 패션들이 다 이쁜데요~ㅋㅋ 저는 3번째랑 6번째 여성복이 특히 맘에 드네요.
심플님의 코디센스는 역시 우주최강이신듯합니다.ㅎ
요즘은 또 우주최강이라는 말이 유행인가요?
궁극의힘님 디자인 솜씨도 우주최강 이세요~^^
저도 스키니진의 유행이 가고 있다 해서 속으로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뭐, 유행은 저랑은 별상관 없는 단어이긴 하지만요...;;;
일상의 90% 이상을 청바지와 함께 하는 입장에서, 청바지에 관한 코디네이션이라면 언제나 반가워요! ^^
저도 여름만 빼고는 청없이는 입을 것이없죠^^
여름은 무조건 시원한것, 거의 치마를 입습니다..
저도 정말 스키니진이 물러간다 하여 다행이다~ 하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