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메인에 떴습니다!
나의 이야기 2008/01/27 13:24 |
블로그 시작한지 한달반,
저도 한번 메인 페이지에 올라와 보네요^^
오늘 갑자기 방문객 숫자가 급증을 하여 방문객 유입경로를 보니
다음에서 들어오는 숫자가 페이지에 페이지를 넘기며 지금도 한없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매일 다른 블로거님들의 어디 어디 선정소식에
흠- 언제 나도 저런 포스팅 한번 해보나 싶었는데
지금이 기회다 하고 쓰고있습니다^^
메인 하단에 tv팟하고 나란히 올라와 있네요..
아- 그래, 맞아~ 맞았어~~
이런맛으로 블로그를 이어 나가는거지
매일 블로그를 열고 닫을때 마다 "이걸 계속해? 말아?" 하는
저 자신에 대한 물음을 적어도 오늘은 안할것 같네요.. 하하
다음 리스트
저도 한번 메인 페이지에 올라와 보네요^^
오늘 갑자기 방문객 숫자가 급증을 하여 방문객 유입경로를 보니
다음에서 들어오는 숫자가 페이지에 페이지를 넘기며 지금도 한없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매일 다른 블로거님들의 어디 어디 선정소식에
흠- 언제 나도 저런 포스팅 한번 해보나 싶었는데
지금이 기회다 하고 쓰고있습니다^^
메인 하단에 tv팟하고 나란히 올라와 있네요..
아- 그래, 맞아~ 맞았어~~
이런맛으로 블로그를 이어 나가는거지
매일 블로그를 열고 닫을때 마다 "이걸 계속해? 말아?" 하는
저 자신에 대한 물음을 적어도 오늘은 안할것 같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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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심플님의 실력을 다음이 알아주고 있군요. 벌써부터 떠야하는데 이제야 떳군요. 축하드려요.
이렇게 리폼하는것 참 힘든데 심플님 하시는 솜씨는 누구도 못따라 잡을것 같은데요. ^^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뜬게 감사할 따름이지요^^
저보다 더 능력 좋으신분이 수없이 많을텐데요..
deborah님은 저에게 항상 넘치도록 칭찬을 해 주시는것 알고 계시죠?^^
축하드려요^^* 좋은 시간 되세요~
부럽긴 하지만...전 그런걸~좀 꺼리는 편이라서..^^
축하 감사히 받을께요~^^
티아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축하드려요..
저는 심플님이
이렇게 될줄알고있었어요^^*
실력파//
^^* 감사합니다~
저는 라임님이
이렇게 축하해 주실줄 알고 있었어요^^*
칭찬파// ㅋㅋ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뜨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100인에 블로그안에 들어가시기만 하면 됩니다~ ㅎ
감사합니다~^^
제가 보기엔 버그님이 먼저 들어가실것 같은데요?^^
우왕ㅋ굳ㅋ
축하드려요^^
그리고 블로그를 하지 말다뇨^^
안됩니다. ㅋ
감사합니다 에코님~^^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많답니다 ㅋㅋ
하핫 ~ 축하 드립니다.
심플님 블로그는 다른 블로거들이 흔하게 다루지 않는 주제를
전문성 있게 다루면서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며칠 정도는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길 것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달빛 그림자님이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영광입니다~^^
시간이 모자를때는 정말 그만 둔다는 다짐을 하지만
매일 늘어나는 숫자에 현혹이 되어
(이웃은 전혀 늘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반으로 딱 잘라서 다섯분,
많으면 열분을 겨우겨우 방문하고 있습니다) 결단을 못내리고... 하하하
축하드려요~~
다음 메인에.. 너무 부러운데요~ ^^
감사합니다~^^
라라윈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이지요^^
다음 메인을 하나 꽤차고 계시는군요 ~~ 저도 하나 있지만 차마 부끄러워서 남기지는 못하겠네요~~ ㅋㅋ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활동 부탁 드릴께요 ~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부끄러운 정도는 아니었지만요...
그래도 제가 다른 블로거님들을 축하해 드릴때 진심으로
같이 기쁜마음이었기에 저도 뭐 스스럼없이 올려봤슴다ㅋㅋ ㅋ
언제나 생활에 필요한 글들을 많이 써주시더니 메인에 오르셨군요.. 앞으로도 더 자주 메인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빨간여우님의 댓글은 항상 잰틀하세요^^
정말 카사노바이신가요? ㅎㅎㅎ
사실 저두 닫을까 고민중이에요.....
솔직하게...
그럼 티아님과 제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군요^^
안그래도 데보라한테 이야기 들었어요...떴다고~~ㅎㅎㅎ
축하해요....저는 뜨기만 하면 악플들이 우르르...안바래요..ㅋㅋㅋ
고생 하신것 알고 있습니다..
저도 대충 읽어보니 굉장하더군요!
악플들을 보니 어린아이들 같던데...
그래서 댓글 남기는것 차단되고 그랬었죠?^^
비밀댓글 입니다
축하합니다^^^ 이런건 악플도 안붙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ㅋㅋ
근데 저 이거 심플님이 모르고 안하셨을까봐 혹시나 해서 캡쳐도 해뒀는데
보내드릴 방법이 없네요^^;; 뭐.. 심플님의 캡처랑 거의 비슷하지만요.
그러게요~ 악플이 없어요^^
혹시라도 뭐 이런걸 리폼이라고 해놓았냐 등등의 글이 남겨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
악플은 달려야할 곳을 가리지 않고 아무곳이나 그저 장난삼아 남겨지는것 같더라구요..
그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데.. 그쵸?
아- 토마토님의 캡쳐가 훨씬 나았었을텐데요..
저는 거의 웹맹이라 ㅋ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저도 동감이거든요!!
사간이 허락하는대로 되도록이면 빨리 바꾸도록 하겠슴다^^
이야..축하드립니다 ㅎㅎ
부러워요 ㅠㅠㅋ
이러니 제가 어떻게 심플님을 잊을 수 있겠어요 ㅎㅎ
잊지 않으셨다는 말씀이 감동 도가니 ㅎㅎㅎ
앗! 제가 너무 오랜만에 온 게 티가 나네요...;;;
조금 늦었지만, 메인에 링크 되신 거 축하드려요! ^^
누군가가 내 블로그와 포스팅을 알아주고 찾아준다는 건, 참 기쁜일이죠.
심플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
백원님 바쁘셨나봐요?
정말 오랫만이에요^^
다른분들은 메인에 올라도 점잖게
계시던데 저만 이렇게 올린것 같아
"나도 다음부턴 가만 있어야지"
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심플님, 바통 응모(?)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그거 부담드릴까봐 말도 못꺼냈는데
이리 미리 말씀해 주시니 어찌나 좋은지요.^^
저는 심플님 게시물 보면서..
처음에는 집에서 재봉틀 만지기 좋아하는 알뜰한 주부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의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이라는 것을 알고는
이야.. 내가 참 발이 넓게 사람을 알게 됐구나.. 싶었죠.
암튼.. 그건 글코..
심플님은 의상/패션을 늘 다루시니까
보통 사람의 스타일에 대한 관심도 많을 거 같은데요.
자.. 숙제 나갑니다.ㅋㅋㅋ
"내가 보는 한국인, 외국인의 패션은..?"
너무 어렵나요?? ^^
아니에요 ㅋㅋ파란토마토님
제가 토마토님께 응모한것아니고
토마토님께 하시라고 부탁 드린것이 랍니다..
엊저녁 늦게 들어와서 후다닥 올려놓고 잔다는 것이
비공개로 해놓고 자서 다섯분을 초대를 해놓고
아무것도 못보여 드렸네요 ㅋㅋ
아~ 파란토마토님 벌써 다른분에게 초대 받으셨구나~
완전 굿이당..
땡큐 랑께요ㅋㅋ
축하드려요 ^^ 심플님 컨텐츠는 독특해서 앞으로도 방문자가 많이 늘어날거에요 ^^
감사합니다^^*
저도 취미로 현슬린님 처럼 맛난걸 올려봤으면 좋겠는데
그쪽으로는 영 꽝이라 ㅎㅎ
축하 메시지가 늦었네요.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zet님은 이런경우가 일상화 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