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코르셋 프로젝트를 끝냈습니다 - 초 간단 포트 폴리오
작품 세계 2008/02/21 05:10 |
몇일전에 로맨틱 코르셋을 발렌타인 데이에 맞추어 올린적이 있었는데
사실 9개의 주제를 놓고 코르셋의 초간단 포트 폴리오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중요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야 할때도 있고
이번처럼 아주 초간단으로 5 페이지씩만 만들때도 있습니다..
이번 9개의 주제는
- Evolution Feurrure
- Hard Core
- Gothic: Noir /Blanc
- Gothic: Morbid
- Couleur Sexy Kitch
- L' Esprit D' Afrique
- Nature Organique
- Nature a Artificielle
- Tele Realite
이 중 발렌타인 데이에 올린 Hard Core 를 제일 먼저 끝냈고
그것으로 실제 코르셋을 만들기로 결정을 보았기에 나머지를 하기가 수월했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주어진 주제의 포트 폴리오를 끝내야 했기에
약간은 대충 그래도 결국 오늘 끝을 보았습니다..
위의 것들을 다 올리자니 너무 분량이 많고
오늘은 그 중 Evolution Feurrure 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겉 장 입니다..
둘째 장의 theme 의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세번째 장에서는 만들려는 작품을 스타일화 합니다..
네번째 장은 평면도와 사용되는 천들의 샘플들,
보통 이 장에서 자세한것들을 설명 해야 하는데
초 간단 으로 대충 건너 뛰었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장의 샘플 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텍스틸에 중점을 두었는지라
천 샘플을 만드는데만 모든 신경을 썼답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밀린 rss 를 읽어 봐야겠습니다..
사실 9개의 주제를 놓고 코르셋의 초간단 포트 폴리오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중요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야 할때도 있고
이번처럼 아주 초간단으로 5 페이지씩만 만들때도 있습니다..
이번 9개의 주제는
- Evolution Feurrure
- Hard Core
- Gothic: Noir /Blanc
- Gothic: Morbid
- Couleur Sexy Kitch
- L' Esprit D' Afrique
- Nature Organique
- Nature a Artificielle
- Tele Realite
이 중 발렌타인 데이에 올린 Hard Core 를 제일 먼저 끝냈고
그것으로 실제 코르셋을 만들기로 결정을 보았기에 나머지를 하기가 수월했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주어진 주제의 포트 폴리오를 끝내야 했기에
약간은 대충 그래도 결국 오늘 끝을 보았습니다..
위의 것들을 다 올리자니 너무 분량이 많고
오늘은 그 중 Evolution Feurrure 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보통 이 장에서 자세한것들을 설명 해야 하는데
초 간단 으로 대충 건너 뛰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텍스틸에 중점을 두었는지라
천 샘플을 만드는데만 모든 신경을 썼답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밀린 rss 를 읽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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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 포트 폴리오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거로군요.
저는 포스팅을 너무 자주 하면 심플님이 다 읽기 힘드실까봐
가끔씩만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정말?) ㅋ
크~흐윽~
달빛님의 깊으신 배려에 그만 감동의 눈물이 왈칵(정말?)ㅋㅋ
보는순간 바니걸의 의상이 생각났습니다.
하단의 토끼털때문 이네요~
좋은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전혀 연관이 없었는데 버그님 덕분에 깨닫게 되었네요ㅋㅋ
정말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ㅋㅋ
와.. 말그대로 예술인데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썬샤인님^^*
칭찬을 들을만한 마무리 작업은 아니였는데요 ㅋㅋ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전 제작품에 대해 전혀 겸손하게 표현 못하거든요^^*ㅋ
의상디자인도 건축디자인과 다를것이 없군요.
저희도 비슷한 방식.
물론 과장도 있죠..3번째장 여성스케치 하반신 길이처럼..^^
근데 rss가 뭐예요..?
마기님^^*
그렇죠?
디자인계통의 작업이 보통 거기서 거기..
ㅋㅋ 하반신길이.. 뭐, 작품을 돋보이고 싶으면 뭐는 못늘리겠어요?ㅋㅋ
rss 는 원하는 블로그의 독자가 되는 기능을 말하는거예요
독자가 되면 일일히 방문을 하지 않아도 새글이 올라 오는것을 알수 있고,
서로 rss신청으로 구독자 수를 늘리기도하고 많이 편리해요..
www.hanrss.com 가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로 올라오는 글들을 한눈에 보실수 있어요..
bloggertip.com이라는 zet님의 블로그에 가시면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꼭 가보시기 권장해 드립니다용~^^*
rss라는게 가끔은 밀린 숙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는게 단점..
그렇죠?
그래도 글쓰기가 한참을 모자라는 저로써는
양질의 글을 읽는것이 블로그를 하면서 피와 살이 된다는..ㅋ
와.. 수고 하셨습니다.
패션에 문외한이라 머라 드릴 말씀이;;
그래도 잘 쉬세요.
RSS는 숙제자, 쉼터이자, 골치죠.ㅋㅋ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정말 토마토님 말씀처럼 rss는 숙제이기도 하고, 쉼터이기도 하네요^^*
오~
마지막 사진을 눌러보고 나니 막 독수리가 날 쳐다보고 있는듯한 느낌?^^
스타일화된 그림 너무 멋지네요^^
ㅋㅋ 솔직히 칭찬을 들을 만한 그림은 아니에요..
그저 끝냈다는것만 보여주기 위해 얼렁뚱땅 한것 이거든요ㅋㅋ
와우 완성작이 기대가 되요~! 디자이너분들은 그림실력도 받쳐주는군요.
3번째그림을 보니 굉장히 멋진 코르셋이 탄생할것같네요!ㅋ
그림실력이라고 하시니 엄청 민망해지네요 ㅋㅋㅋ
와~ 현대판 인디언 스타일 코르셋인 것 같아요. :) 역시 심플님 실력은 대단하세요!
다른 주제 중에서는 Gothic: Noir /Blanc 이 기대되는데요? 멋진 다음 작품 기다리고 있을게요~ :D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구요!
뭐 대단까지야 ㅋㅋ
noir/blanc은 나중에 포스팅꺼리가 떨어지게 되면 올려볼께요^^*
추카드려용~
드디어 결과물이~~
아...
조금 어려운 주제들이라...
범인인 저는 쬐금 이해하기강~
아웅~~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어렵나용?^^*
알고나면 별것 아닌것들이야요 ㅋ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와요~
오오....정말 예쁘네요. 어떤 코르셋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현슬린님의 케익 만드시는 솜씨만 하겠어용?^^*
저도 현슬린님의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
와... 이런 과정을 거쳐 멋진 옷이 탄생되는 거였군요..
새삼 입고 있는 옷 속에 많은 분들의 노고가 깃들어 있다는 생각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라라윈님은 틀리세요^^*
매사를 정확하게 집어주신다고나 할까요?
멋쟁이~^^*
역시 대단한 노고가 함께 따르는것 같아요. 그냥 저런 작품이 탄생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노력 해서 좋은 옷을 만들어 내시는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 분들이 존경스럽군요.
너무 과하신 칭찬에 쑥스럽네요^^*
칭찬을 들을려고 올려놓은건 아닌데요 ㅋㅋㅋ
오우..코르셋 디자인이 굉장히 세련되 보이는게..
보통솜씨가 아닌데..^^;;ㅎㅎㅎ
ㅋㅋ 보통솜씨는아니고 그저그런 솜씨지요^^*
번뜩맨님의 칭찬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