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맘 때면 넘쳐나는 쵸코렛과 사랑의 상징인 하트모양의 풍선, 장미꽃 등....
꼭 사랑하는 연인 사이가 아니라도 주위에서 주시는 사랑을 많이 받으셨나요?
발렌타인 데이니 만큼 오늘의 주제는 로맨틱 하드코어입니다..
romantique란 주제가 주어졌고
제가 영감을 받은 곳은 아래의 Colin Menzies의
Subliminal Rabbit 이라는 Illustrations으로 부터 입니다..
그 중 가장 점잖게 보이는 한장입니다..
하드코어의 열정과 와일드함을 조금 더 로맨틱하게 순하고 마일드하게
그려 나가다 보니 이렇게 표현되었습니다..
옷감의 색상 - 검정과 빨강을 흰색과 분홍으로,
옷감의 소재 - 가죽과 끈을 실크 올간자와 은색 자수실로,
옷의 선을 - 진하고 직선적인 선을 부드럽고 돌려지는 선으로 순화(?)시켰습니다..
코르셋을 만들기로 결정을 보고
코르셋이 주는 느낌은 섹시하지만
소재와 선의 표현은 순수해졌습니다..
그래도 단 하나뿐인 나만의 표현이자 디자인이니 보람은 있답니다..
위의 샘플 그대로 코르셋에 적용 해야하니 완성 까지는 시간이
걸릴지라도 근사한 작품이 나올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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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Colin Menzies 씨의 일러스트보다 심플님께서 제작하신 샘플이 더욱 멋져요! 심플님 유명 디자이너 되시면 저 잊지 말아주세요~ :)
ㅋㅋ 제가 longboy님을 어떻게 잊겠어요ㅋㅋ
longboy님이나 저를 잊지 말아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좋은 소식이네요^^*
연락 드리겠습니다..^^
코르셋이라니,,,하고 눈이 번쩍 뜨여서 들어 왔건만 거시기가 아니었군요...ㅋㅋㅋ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코르셋을 입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코르셋이 뭐 그리 선정적은 아닌데요?ㅋㅋㅋ
하나 만들어 드려요?ㅋㅋ
코르셋을 보면 '남자로 태어난게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게되요.
검정색실과 은회색실이 멋지네요
코르셋하면 우선 조여서 답답하다는 느낌을 먼저 받는데 조르지 않고 그냥 입어도 된답니다.. 그리고 예뻐요^^*
실측 사진도 포스팅해주실꺼죠.?
아 뭐 당연히 해주시겠죠..
nob님은 코르셋이 보고 싶나요?
모델이 보고 싶은건가요?ㅋㅋㅋ
뭐.. 모델은 썩 .. 보고싶진 않은데여...??
때리지마세염 ㅠㅠ
혹시 모델을 저로 생각하시고 때리지 말라고 하신건가요?
저 절대로 모델로 안 나섭니다ㅋㅋ
모델은 아주 아리따운 처자들이 그득하답니다^^*
코르셋...전 날씬해서...코르셋 안입는다죠..ㅎㅎㅎ 이무슨 망발을...ㅎㅎ
솔직히 답답해서 못입겠더라구요..ㅎㅎㅎ
꼬이님 날씬하신것 다 알고 있습니다^^*
조이지 않고 조끼식으로 해서 입으면 괜찮아요~^^*
샘플천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고생하셨네요~
코르셋하면 볼륨업이라는 이미지와 겹쳐서 떠오릅니다.
너무 많은걸 알아서 문제에요~
좋은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ㅋㅋㅋ그래도 제대로 알고 계시네요ㅋㅋㅋ
볼륨업ㅋㅋㅋ 어쩜좋아 ㅋㅋㅋ
웃음도 제대로 주시네요^^*
코르셋이 그 여자분들 허리 날씬하게 보이게하는거 맞죠?ㅋ
그거 너무 쪼이면 숨도 못쉰다는데..ㅋㅋ 심플님의 샘플디자인 역시 최고에요!ㅋ
고마워요~ 궁극의힘님^^*
ㅋㅋ 숨을 못쉴 정도로 조여서 입는 사람 없습니다 ㅋㅋ
코르셋을 잘 몰라 아내에게 물어봤다가 괜한 핀잔을...
ㅋㅋㅋ
지대로 알고 갑니다~
아자아자~
아- 도꾸리님을 위해 코르셋의 사진을 올릴껄 그랬어요^^
다음엔 관련사진들을 올리겠습니다~
크로셋하면 허리를 있는대로 졸라매는 그것만 생각이 난다는; ;;ㅋ
남자분들 거의가 졸라맨다는 이미지만 갖고 계시네요?
꼭 그렇지만은 않은데 ㅋㅋ
와 정말 멋지군요. 창작의 기쁨을 맛 보셨을듯 하네요. 더 아름다운 작품을 기대 해 봅니다.
제가 유일하게 집중할수 있는 분야입니다 ^^*
모든것 다 잊을 수 있어요, 그 순간들 만큼은..^^
제가 입을 일은 없겠지만
완성작품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_+
어제 리키 마틴의 콘서트를 봤더니
리키 마틴과 남자 무용수들이 치마 모양의
랩스커트를 바지위에 걸치고 나왔던데요?^^
아마 곧 코르셋도 입게 될지도..^^*
언제 출시됩니까 ? ㅎ ^_^
조금 걸릴것 같은데요^^*
지금의 프로젝트가 우선 마무리가 되어야
시작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꺄흥님의 블로그가 아주 맘에 들어요^^*
비밀댓글 입니다
나 상처주고 애교 떠는거죠 지금?ㅋㅋㅋ
할머니라고 하셔도 상처 안받습니다 ㅋㅋ
코르셋위로 올라온 가슴은 왠지 야하다는 느낌이 안생기더라는~ㅋㅋ
심플님이 해놓으신 디자인 너무 멋져요~
우왕ㅋ굳ㅋ
감사합니다~^^*
에이~ 뭘 별말씀을요 ㅋㅋ
에코님이 킹왕짱!!
이걸로 코르셋을 만든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되고 신기합니다;
기대할게요
하하..
소재로 쓰이는 것들은 무궁무진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