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팅 아트와 패션의 연결
작품 세계 2008/01/15 10:38 |옷을 만들기 전 많은 자료들이나 정해 놓은
주제에 대한 영감을 얻기위해 어디든 가야만 하는데
저에게는 뮤지움만큼이나 확실하게 자료를 얻어올수 있는 곳이 흔치 않습니다.
다른 시대가있고 그시대에 들어가 그때의 의상들을 볼 수 있으며 색상과 옷의 디테일이 표현되어 있는..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서점에 가서
잡지를 뒤적이다가 페인팅과 패션의
연결을 마침 적절하게 모아놓은
것이 있어 몇장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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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발상이네요.ㅋ
처음 두개 사진들은 보니 어지러워요.ㅎ
이런 프린트가 눈을 아프게는 하지요^^
과거의 미술 작품에서 오늘날의 패션 소재를 찾는다는 건
어쩐지 서로 다른 두 시간대를 다시 이어주는 것 같아 재미있네요
패션 소재는 어디서든지 찾아냅니다^^
요번엔 페인팅에 주목된거죠..
한 2-3년 갈겁니다^^
역시 다 커넥션이 있군요. 예술이라는 같은 분야에 이렇게 좋은것은 서로 접목 시키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아 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상관되는 분야이니 항상 같이 가지요^^
페인팅을 저렇게 의상으로 연관시켜보니.. 색다른데요...
아무래도 천과 염료를 사용한다는 상관이 큰가봅니다...^^
멋지지요?
페인팅은 빠질수없는 소재중 하나랍니다^^
기발해요. 와~~ 저런 미술작품에서 패션디자인을 만들어내는군용.
그냥 평면적인 디자인에서 볼륨감이 생기니 역시 패션이 더 퀄리티가높은거같아용.
근데 다른옷들은 다 이쁜데, 깃털 주황색 드레스는 좀 깨네요.ㅋㅋ
ㅋㅋㅋ 저 주황색 옷은 겐조 작품인데 선은 깔끔하지만 화려하것을 좋아하죠 ㅋㅋㅋ
기존의 스타일 보다 요번 콜렉션에 약간 달라졌네요 ^^
오오~ 정말 이쁘네요^^
너무 멋지다는
이걸 보니깐 디자인든 뭐든 창작은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정말 멋지죠?
저도 페인팅을 주제를 잡아놓고 소재의 일부분으로 쓰기는 해보았으나 이렇게 페인팅만을 주제 삼은건 처음보네요^^
멋지네요. 여자 옷은 정말 여러가지 많은것 같아요.
그렇지요?
남자옷이 여자옷보다 다양하지 않은것은 남자들이 다양하게 입어주질 않아서랍니다^^
좀 더 다양하게 소비해 주세요~
보면볼수록 대단하네요~ ^-^
정말 최고예요~
기가 막히죠?
말로 다할 수 없네요!
심장이 3초 stop 했었다니까요^^
저의 대모님이 화가이신데, 대구의 박동준이란 디자이너와 함께 저런 작업을 가끔 하시더군요.. 대모님의 그림을 주제로 패브릭에 염색을 한뒤 옷을 만드시는데 아주 아름다운 매칭의 옷이 나와서 놀라웠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주위에 예술가분께서 계시군요^^
언제한번 대구에 가게되면 소개 시켜주세용~
오오....맞아요.원래 비슷한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는거죠....
회화를 하다가 의상쪽으로 빠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그렇죠?
회화쪽에서 기초가 다져지신 분들이 아무래도 더 빠르게 나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