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시선을 묶어 둘  올해의 8가지 must have items!!
대담하고 뚜렷한 패턴,
선명하고 활동적인 색조,
색다른 옷감처리,
그리고 유쾌하게 돋보여줄 수 있는 액세서리를 준비하신다면
2008년의 패션은 여러분의 것!!


1,  black & white
 전형적인 흑백의 조화속에 강하게 어필되는 우아한 아티스틱 프린트와 그래픽 가방과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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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동감이 넘쳐나는 밝은 색상의 snakeskin..
확실하게 튀는 명도의 모자이크풍 액세서리가 어디에서든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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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eutral leather
도회적이며 엘레강스한 옷에 바랜듯한 색상이 멋들어지는 크림, 탠, 그레이의 가방과 구두를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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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화려하고 눈부신 색조의 패션..
shocking 색상의 유행 속에서  담대해 보이는 달콤한 캔디색상을 옷, 가방과 구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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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graphic jewelry..
 레이어드 룩을 즐겨 입으신다면 기하학적인 액세서리로 패션을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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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mbre..
 그래디언트의 색조가 주는 환몽적인 분위기로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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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rt prints,
인상주의적, 추상적인 물감의 터치..
전문가의 말을 인용..     "art prints 는 올해 가장 주목 받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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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족 특유의 문형패턴..
손으로 짠 것 같은 부족무늬와 도회적인 실루엣을 잘 조화시켜 세련되고 품위있는 새로운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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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습니다..
"시즌을 준비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준비한 패션의 아이템으로 시즌이 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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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투모로우 2008/02/27 14: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전 블랙,화이트 그레이 그런거 좋아하는데..
    근데 왠지 더 초록색 단화 넘 이쁠거같아요. 위에서 네번째그림 중에
    노란구두 밑에있는거요..ㅋㅋ
    잘봤어요 :)

    • BlogIcon 심플 2008/02/28 02:12 Address Modify/Delete

      아- 투머로우님~^^*
      키가 크신가봐요?
      저는 스니커와 집 안에서 신는 실내화 빼곤 단화가 엄서용~ㅋㅋ

  2.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2/27 1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뱀가죽은 질감 자체가 특이하다 보니
    저렇게 컬러만 잘 맞춰 주면 굉장히 개성이 강한 아이템이 완성되는군요.
    오래 전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뱀가죽 재킷을 입고 다니면서
    '이 재킷은 나의 개성과 자유를 상징하지'라고 입버릇처럼 얘기하던 영화가 생각나네요 ^^;;

    • BlogIcon 심플 2008/02/28 02:45 Address Modify/Delete

      무슨 영화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그랬었나요?^^*
      역시 신지식의 엑스퍼트이신 달빛님 기억력이 저보다 훨신 뛰어나시군요.. 부럽삼^^*
      저는 뭐 명대사 이런거 기억 못하거든요 ㅋㅋ

  3. BlogIcon 마기 2008/02/27 17: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엘리자베스헐리가 제일..내 시선은 역시나
    7번이 정말 유행할까요?
    2번 가방!!! 와 좋네..근데..난 남자라..좋아봤자..--;;

    • BlogIcon 심플 2008/02/28 02:55 Address Modify/Delete

      영국에서 쇼에 참가했다가 건너편에 앉아있는 헐리를 본적이 있었어요..예뻤는데 또 주위에 그만큼 예쁜여자들이 많이 있다는것 ㅋㅋ

      7번이요?
      물론이죠! 2008년 s/s콜렉션의 주제가 아트 패인팅과 패션의 연결이에요..
      저의 1/15일의 포스팅에도 잠깐 소개 했었고요,
      오늘은 그런 천을 구할수 있나 둘러보러 나갑니다..

  4. BlogIcon nob 2008/02/27 2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자 팁은 없나요..

    • BlogIcon 심플 2008/02/28 02:58 Address Modify/Delete

      남자팁도 올리고 싶은데 제전문이 아니다보니..
      어디서 읽고 펌을 하는게 썩 편하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nob님이 원하신다면야 ㅋㅋ

  5. BlogIcon 현슬린 2008/02/27 22: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흠....요번 시즌도 별로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전에 어떤 시즌에 맘에 드는 스타일이 하나도 없어서 괴로웠던 기억이 나요.그런데 다들 조금씩은 이쁘네요.혹시 심플님이 예쁜걸 잘 골라놨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ㅎ

    • BlogIcon 심플 2008/02/28 03:03 Address Modify/Delete

      현슬린님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3번 뉴트럴이 딱 제 스타일이거든요..

      꼭 유행에 따르지 않아도 각자 개성대로 입는것도 멋스럽잖아요.. 그쵸?^^*

  6. BlogIcon 버그니? 2008/02/28 01: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저는 심플님이 입고 다니시는 스타일이 더~ 궁금합니다 ^^

    • BlogIcon 심플 2008/02/28 04:00 Address Modify/Delete

      저 중 가장 제 스타일과 흡사한 것은 3번 뉴트럴색의 옷입니다..^^*

  7. BlogIcon 에코♡ 2008/02/28 01: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1번에 왼쪽 원피스 막 입고싶네요
    몸매가 정상적으로 돌아온다면 말이죠 ㅠㅠ

    역시 리더백들 이쁘군요~ㅋㅋ

    • BlogIcon 심플 2008/02/28 04:05 Address Modify/Delete

      오~
      에코님 생각보다 야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군요?ㅋㅋ
      상체의 노출이 심한데요?..^^*
      제 스타일은 3번입니다..

  8. BlogIcon Longboy 2008/02/29 1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요즘 안경에 관심이 생겼어요. 검정색 뿔테안경 또는 엷은 색상이 들어간 선글래스. 안경 써야 할 정도로 눈이 나쁘지는 않지만, 얼굴을 조금이라도 가릴 수 있다고 여자친구가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 BlogIcon 심플 2008/03/01 05:39 Address Modify/Delete

      ㅋㅋ 그럴리가요?ㅋㅋ
      얼굴 가리개용으로 안경을 쓰시면 곤란한데요?
      안경은 액세서리로 착용할경우 최대한 그사람의 스타일을 부각시켜야 제 구실이라고 말할수 있는데요^^*
      여친이 재미있으시군요ㅋ

  9. BlogIcon Mr.번뜩맨 2008/02/29 22: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정한 패션리더가 가는 길을 알고 계시는군요..^^* 전 특히 두번째 화사한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 BlogIcon 심플 2008/03/01 05:41 Address Modify/Delete

      아~ 화려한 색상을 좋아하시는군요?
      색상만큼이나 아이디어가 화려하신 Mr.번뜩님^^*

  10. BlogIcon 티아 2008/03/01 1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티스토리 점검한다고 하고는 요런 쌍파비콘을 만들어 주셨군요..ㅎㅎ
    깜짝 놀랐습니다. 원인은 바로 이것이였군요!

    • BlogIcon 심플 2008/03/01 11:22 Address Modify/Delete

      무슨 말씀이신지???

      전 심플입니다..
      혹시 다른 블로그랑 착각?^^*

    • BlogIcon 티아 2008/03/01 11:31 Address Modify/Delete

      아닙니당. 심플님 보러 왔습니다.
      가끔 티스토리 갈때 쌍아이콘이 저를 반겨주어서
      써본겁니당..ㅠㅠ

    • BlogIcon 심플 2008/03/01 11:40 Address Modify/Delete

      아- 맞아요^^*
      티아님은 티스토리가 아니셨군요 ^^*
      저는 티스토리 외에는 잘 다니지 않아서 ..

      그런데 티아님의 이웃분들도 거의 티스토리분들인것 같던데요?
      티아님 이웃이랑 제 이웃이랑 겹치는 분들이 많은데요^^*

몇일전에 로맨틱 코르셋을 발렌타인 데이에 맞추어 올린적이 있었는데
사실 9개의 주제를 놓고 코르셋의 초간단 포트 폴리오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중요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야 할때도 있고
이번처럼 아주 초간단으로 5 페이지씩만 만들때도 있습니다..
이번 9개의 주제는
- Evolution Feurrure
- Hard Core
- Gothic: Noir /Blanc
- Gothic: Morbid
- Couleur Sexy Kitch
- L' Esprit D' Afrique
- Nature Organique
- Nature a Artificielle
- Tele Realite
이 중 발렌타인 데이에 올린 Hard Core 를 제일 먼저 끝냈고
그것으로 실제 코르셋을 만들기로 결정을 보았기에 나머지를 하기가 수월했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주어진 주제의 포트 폴리오를 끝내야 했기에  
약간은 대충 그래도 결국 오늘 끝을 보았습니다..
위의 것들을 다 올리자니 너무 분량이 많고
오늘은 그 중 Evolution Feurrure 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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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 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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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장의 theme 의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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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장에서는 만들려는 작품을 스타일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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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 장은 평면도와 사용되는 천들의 샘플들,
                                                    보통 이 장에서 자세한것들을 설명 해야 하는데
                                                    초 간단 으로 대충 건너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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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마지막 장의 샘플 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텍스틸에 중점을 두었는지라
                                                       천 샘플을 만드는데만 모든 신경을 썼답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밀린 rss 를 읽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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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2/21 08: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오 ~ 포트 폴리오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거로군요.

    저는 포스팅을 너무 자주 하면 심플님이 다 읽기 힘드실까봐
    가끔씩만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정말?) ㅋ

    • BlogIcon 심플 2008/02/22 01:49 Address Modify/Delete

      크~흐윽~
      달빛님의 깊으신 배려에 그만 감동의 눈물이 왈칵(정말?)ㅋㅋ

  2. BlogIcon 버그니? 2008/02/21 0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는순간 바니걸의 의상이 생각났습니다.
    하단의 토끼털때문 이네요~

    좋은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 BlogIcon 심플 2008/02/22 01:55 Address Modify/Delete

      전혀 연관이 없었는데 버그님 덕분에 깨닫게 되었네요ㅋㅋ
      정말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ㅋㅋ

  3. BlogIcon 썬샤인 2008/02/21 16: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말그대로 예술인데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심플 2008/02/22 01:59 Address Modify/Delete

      썬샤인님^^*
      칭찬을 들을만한 마무리 작업은 아니였는데요 ㅋㅋ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전 제작품에 대해 전혀 겸손하게 표현 못하거든요^^*ㅋ

  4. BlogIcon 마기 2008/02/21 16: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의상디자인도 건축디자인과 다를것이 없군요.
    저희도 비슷한 방식.
    물론 과장도 있죠..3번째장 여성스케치 하반신 길이처럼..^^
    근데 rss가 뭐예요..?

    • BlogIcon 심플 2008/02/22 02:14 Address Modify/Delete

      마기님^^*
      그렇죠?
      디자인계통의 작업이 보통 거기서 거기..
      ㅋㅋ 하반신길이.. 뭐, 작품을 돋보이고 싶으면 뭐는 못늘리겠어요?ㅋㅋ
      rss 는 원하는 블로그의 독자가 되는 기능을 말하는거예요
      독자가 되면 일일히 방문을 하지 않아도 새글이 올라 오는것을 알수 있고,
      서로 rss신청으로 구독자 수를 늘리기도하고 많이 편리해요..
      www.hanrss.com 가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로 올라오는 글들을 한눈에 보실수 있어요..
      bloggertip.com이라는 zet님의 블로그에 가시면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꼭 가보시기 권장해 드립니다용~^^*

  5. BlogIcon nob 2008/02/21 2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rss라는게 가끔은 밀린 숙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는게 단점..

    • BlogIcon 심플 2008/02/22 02:17 Address Modify/Delete

      그렇죠?
      그래도 글쓰기가 한참을 모자라는 저로써는
      양질의 글을 읽는것이 블로그를 하면서 피와 살이 된다는..ㅋ

  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1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수고 하셨습니다.
    패션에 문외한이라 머라 드릴 말씀이;;
    그래도 잘 쉬세요. :)
    RSS는 숙제자, 쉼터이자, 골치죠.ㅋㅋ

    • BlogIcon 심플 2008/02/22 02:27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정말 토마토님 말씀처럼 rss는 숙제이기도 하고, 쉼터이기도 하네요^^*

  7. BlogIcon 에코♡ 2008/02/22 01: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마지막 사진을 눌러보고 나니 막 독수리가 날 쳐다보고 있는듯한 느낌?^^
    스타일화된 그림 너무 멋지네요^^

    • BlogIcon 심플 2008/02/22 02:30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솔직히 칭찬을 들을 만한 그림은 아니에요..
      그저 끝냈다는것만 보여주기 위해 얼렁뚱땅 한것 이거든요ㅋㅋ

  8. BlogIcon 궁극의 힘 2008/02/22 09: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완성작이 기대가 되요~! 디자이너분들은 그림실력도 받쳐주는군요.
    3번째그림을 보니 굉장히 멋진 코르셋이 탄생할것같네요!ㅋ

  9. BlogIcon Longboy 2008/02/22 11: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현대판 인디언 스타일 코르셋인 것 같아요. :) 역시 심플님 실력은 대단하세요!

    다른 주제 중에서는 Gothic: Noir /Blanc 이 기대되는데요? 멋진 다음 작품 기다리고 있을게요~ :D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구요!

    • BlogIcon 심플 2008/02/23 09:03 Address Modify/Delete

      뭐 대단까지야 ㅋㅋ
      noir/blanc은 나중에 포스팅꺼리가 떨어지게 되면 올려볼께요^^*

  10. BlogIcon 도꾸리 2008/02/22 1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카드려용~
    드디어 결과물이~~

    아...
    조금 어려운 주제들이라...
    범인인 저는 쬐금 이해하기강~
    아웅~~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심플 2008/02/23 09:06 Address Modify/Delete

      어렵나용?^^*
      알고나면 별것 아닌것들이야요 ㅋ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와요~

  11. BlogIcon 현슬린 2008/02/22 2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정말 예쁘네요. 어떤 코르셋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 BlogIcon 심플 2008/02/23 09:09 Address Modify/Delete

      현슬린님의 케익 만드시는 솜씨만 하겠어용?^^*
      저도 현슬린님의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

  12. BlogIcon 라라 윈 2008/02/22 23: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이런 과정을 거쳐 멋진 옷이 탄생되는 거였군요..
    새삼 입고 있는 옷 속에 많은 분들의 노고가 깃들어 있다는 생각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 BlogIcon 심플 2008/02/23 09:12 Address Modify/Delete

      확실히 라라윈님은 틀리세요^^*
      매사를 정확하게 집어주신다고나 할까요?
      멋쟁이~^^*

  13. BlogIcon Deborah 2008/02/24 05: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대단한 노고가 함께 따르는것 같아요. 그냥 저런 작품이 탄생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노력 해서 좋은 옷을 만들어 내시는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 분들이 존경스럽군요.

    • BlogIcon 심플 2008/02/24 05:20 Address Modify/Delete

      너무 과하신 칭찬에 쑥스럽네요^^*
      칭찬을 들을려고 올려놓은건 아닌데요 ㅋㅋㅋ

  14. BlogIcon Mr.번뜩맨 2008/02/25 18: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코르셋 디자인이 굉장히 세련되 보이는게..
    보통솜씨가 아닌데..^^;;ㅎㅎㅎ

    • BlogIcon 심플 2008/02/26 03:15 Address Modify/Delete

      ㅋㅋ 보통솜씨는아니고 그저그런 솜씨지요^^*
      번뜩맨님의 칭찬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