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스타일 - 8 must haves - 패션 팁
패션 팁 2008/02/27 11:18 |여성들의 시선을 묶어 둘 올해의 8가지 must have items!!
대담하고 뚜렷한 패턴,
선명하고 활동적인 색조,
색다른 옷감처리,
그리고 유쾌하게 돋보여줄 수 있는 액세서리를 준비하신다면
2008년의 패션은 여러분의 것!!
1, black & white
전형적인 흑백의 조화속에 강하게 어필되는 우아한 아티스틱 프린트와 그래픽 가방과 구두..
2, 생동감이 넘쳐나는 밝은 색상의 snakeskin..
확실하게 튀는 명도의 모자이크풍 액세서리가 어디에서든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것..
3, neutral leather
도회적이며 엘레강스한 옷에 바랜듯한 색상이 멋들어지는 크림, 탠, 그레이의 가방과 구두를 매치..
4, 화려하고 눈부신 색조의 패션..
shocking 색상의 유행 속에서 담대해 보이는 달콤한 캔디색상을 옷, 가방과 구두에도..
5, graphic jewelry..
레이어드 룩을 즐겨 입으신다면 기하학적인 액세서리로 패션을 완성해 보세요..
6, ombre..
그래디언트의 색조가 주는 환몽적인 분위기로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7, art prints,
인상주의적, 추상적인 물감의 터치..
전문가의 말을 인용.. "art prints 는 올해 가장 주목 받게 될 것 입니다.."
8,부족 특유의 문형패턴..
손으로 짠 것 같은 부족무늬와 도회적인 실루엣을 잘 조화시켜 세련되고 품위있는 새로운 스타일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시즌을 준비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준비한 패션의 아이템으로 시즌이 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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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블랙,화이트 그레이 그런거 좋아하는데..
근데 왠지 더 초록색 단화 넘 이쁠거같아요. 위에서 네번째그림 중에
노란구두 밑에있는거요..ㅋㅋ
잘봤어요
아- 투머로우님~^^*
키가 크신가봐요?
저는 스니커와 집 안에서 신는 실내화 빼곤 단화가 엄서용~ㅋㅋ
뱀가죽은 질감 자체가 특이하다 보니
저렇게 컬러만 잘 맞춰 주면 굉장히 개성이 강한 아이템이 완성되는군요.
오래 전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뱀가죽 재킷을 입고 다니면서
'이 재킷은 나의 개성과 자유를 상징하지'라고 입버릇처럼 얘기하던 영화가 생각나네요 ^^;;
무슨 영화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그랬었나요?^^*
역시 신지식의 엑스퍼트이신 달빛님 기억력이 저보다 훨신 뛰어나시군요.. 부럽삼^^*
저는 뭐 명대사 이런거 기억 못하거든요 ㅋㅋ
역시 엘리자베스헐리가 제일..내 시선은 역시나
;
7번이 정말 유행할까요?
2번 가방!!! 와 좋네..근데..난 남자라..좋아봤자..
영국에서 쇼에 참가했다가 건너편에 앉아있는 헐리를 본적이 있었어요..예뻤는데 또 주위에 그만큼 예쁜여자들이 많이 있다는것 ㅋㅋ
7번이요?
물론이죠! 2008년 s/s콜렉션의 주제가 아트 패인팅과 패션의 연결이에요..
저의 1/15일의 포스팅에도 잠깐 소개 했었고요,
오늘은 그런 천을 구할수 있나 둘러보러 나갑니다..
남자 팁은 없나요..
남자팁도 올리고 싶은데 제전문이 아니다보니..
어디서 읽고 펌을 하는게 썩 편하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nob님이 원하신다면야 ㅋㅋ
흠....요번 시즌도 별로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전에 어떤 시즌에 맘에 드는 스타일이 하나도 없어서 괴로웠던 기억이 나요.그런데 다들 조금씩은 이쁘네요.혹시 심플님이 예쁜걸 잘 골라놨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ㅎ
현슬린님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3번 뉴트럴이 딱 제 스타일이거든요..
꼭 유행에 따르지 않아도 각자 개성대로 입는것도 멋스럽잖아요.. 그쵸?^^*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저는 심플님이 입고 다니시는 스타일이 더~ 궁금합니다 ^^
저 중 가장 제 스타일과 흡사한 것은 3번 뉴트럴색의 옷입니다..^^*
1번에 왼쪽 원피스 막 입고싶네요
몸매가 정상적으로 돌아온다면 말이죠 ㅠㅠ
역시 리더백들 이쁘군요~ㅋㅋ
오~
에코님 생각보다 야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군요?ㅋㅋ
상체의 노출이 심한데요?..^^*
제 스타일은 3번입니다..
저는 요즘 안경에 관심이 생겼어요. 검정색 뿔테안경 또는 엷은 색상이 들어간 선글래스. 안경 써야 할 정도로 눈이 나쁘지는 않지만, 얼굴을 조금이라도 가릴 수 있다고 여자친구가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ㅋㅋ 그럴리가요?ㅋㅋ
얼굴 가리개용으로 안경을 쓰시면 곤란한데요?
안경은 액세서리로 착용할경우 최대한 그사람의 스타일을 부각시켜야 제 구실이라고 말할수 있는데요^^*
여친이 재미있으시군요ㅋ
진정한 패션리더가 가는 길을 알고 계시는군요..^^* 전 특히 두번째 화사한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아~ 화려한 색상을 좋아하시는군요?
색상만큼이나 아이디어가 화려하신 Mr.번뜩님^^*
음.티스토리 점검한다고 하고는 요런 쌍파비콘을 만들어 주셨군요..ㅎㅎ
깜짝 놀랐습니다. 원인은 바로 이것이였군요!
무슨 말씀이신지???
전 심플입니다..
혹시 다른 블로그랑 착각?^^*
아닙니당. 심플님 보러 왔습니다.
가끔 티스토리 갈때 쌍아이콘이 저를 반겨주어서
써본겁니당..ㅠㅠ
아- 맞아요^^*
티아님은 티스토리가 아니셨군요 ^^*
저는 티스토리 외에는 잘 다니지 않아서 ..
그런데 티아님의 이웃분들도 거의 티스토리분들인것 같던데요?
티아님 이웃이랑 제 이웃이랑 겹치는 분들이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