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1/26 장애인 아티스트의 카드를 받아보셨나요? (25)
  2. 2008/01/21 소중한 사람, 소중한 선물.. (22)

                                                타지에 살면서 받은 - 정확히 말하자면 구매한 -

                                                              카드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12월초 정도에 저에게 배달된 조금 두툼한 봉투를

                                               열어보니 전단지 같은 것들이 우수수 떨어졌습니다..

                                                           장애인 아티스트 협회에서 보낸

                                              장애인들이 입이나 발로 그린 카드들이었습니다 ..
 
                                순간 저는 이것이 진짜 장애인들이 그린 것일까? 하는 생각이 스쳤지만

                                        자리에 앉아 자세히 보니 꽤 역사가 깊은 협회이었습니다.

                                        사고와 질병으로 손을 잃은 사람들이 그들이 마지막 남은

                                     입이나 발로 그린 그림들을 카드로 만들어 보낸 것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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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서에 1956년 시작한 장애인 아티스트 협회는 입이나 발로 그린 그림들이

                      정상인이  손으로 그린 그림보다 더 나으며, (의미가 더 있다라고 혼자 해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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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을 저에게 보낸 이유는

                                      이들에게 살아가면서 다른이와 같이 일을 할수 있는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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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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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apbp.fr 이라는 사이트가 있어 들어가 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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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사이트를 보려는것은 그들을 알기위한 순수한 동기가 아닌
 
                                                 제가 가지고 있는 의심의 재차 확인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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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으로 5장의 카드와 소개서가 들어 있습니다..
                   
                                                     만약 사고 싶다면 6.50 유로를 지불해 달라고,

                                                      그렇지 않다면 돌려 보내주면 고맙겠다고..

                                                            첵을 써서 부쳐주면서 그들에게

                                                   위로의 말을 쓰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

                                                         혹시라도 가식의 냄새가 느껴질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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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단지에 선전 하는 것들인데 주문을 받는 답니다..

                                                 보통 전화기 옆에 있는 메모지에다 그림을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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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명함도 만들어 줄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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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투에 붙일 수있는 주소도 제작 가능, 

                                                     캘린더나 등등 선물용을 주문할수 있다고..
 
                                                 전시회를 하는 장소와 날짜등이 자세히 적혀있고,

                                               주소를 보니 어디 쯤인지 대충 알것 같고 그렇네요..
 
                               혹시라도 위의 5장 카드중 맘에 드시는것이 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

                                                         다섯분에게 제가 보내 드리겠습니다..

                                     안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보내오니 다른분에게 쓰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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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장애우가 천국인 나라

    Tracked from Love Letter 2008/01/27 05:24  Delete

    미국에서 살면서 가장 보기 좋았던 것이 있다면 어느 사람에게나 평등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한다는 것입니다. 그 한 예로 장애인에 대한 대우를 들 수가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이번 학기에는 영어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특이한 것이 이번 학기에는 장애인이 한 명이 우리 반에 같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임* 2008/01/26 13: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으로.. 발로.. 저렇게 그리다니..
    손있는 저로썬 너무 부끄럽네요.

  2. BlogIcon 버그니? 2008/01/26 1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적극적인 마케팅이네요~ 우리나라 적십자의 모금방식이 생각나네요~ ㅎ

    • BlogIcon 심플 2008/01/26 14:33 Address Modify/Delete

      한국도 저런식으로 모금하나요?
      장애인 아티스트가 있습니까?

  3. BlogIcon 빨간여우 2008/01/26 14: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언제인가 우연히 발로 그림을 그리는 분의 전시회를 갔다가 아주 놀란 적이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터치가 그렇게 섬세할 수가 없었거든요.
    장애우들이 저렇게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모금 활동으 벌이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아직 그렇지 못하네요.
    그들의 삶이 들어있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심플님,,프랑스 사셨구낭....^^...저는 빨간스토커입니다...ㅋㅋㅋㅋㅋ

    • BlogIcon 심플 2008/01/26 14:58 Address Modify/Delete

      저는 직접 본적은 없어요^^
      빨간 스토커라는 뜻이 뭔가요?

    • BlogIcon 빨간여우 2008/01/26 15:03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아무뜻 없습니다...흘려버리세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심플 2008/01/27 01:00 Address Modify/Delete

      저도 그냥 한번 해본 말입니다^^~
      빨간 여우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BlogIcon 티아 2008/01/26 17: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옆에 장애를 가진 사람을 알고있지만...^^
    그들에게 많이 저의 도움이 모자랐다니... 맘이 아퍼요^^

    좋은 주말 되세요~~~~~

  5. BlogIcon nob 2008/01/26 2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에도 저런 비슷한거 있지 않나요 ㅎㅎ

    • BlogIcon 심플 2008/01/27 00:40 Address Modify/Delete

      제가 그게 알고 싶었다니까요?
      한국도 장애우 예술가가 있는지--^^

  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6 21: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저도 예전에 저런 거 본 적 있어요.
    왠지 가슴이 뭉클하네요..

  7.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27 00: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도 모금 기법은 비슷하지만
    돈 자체에 초점을 더 많이 맞추고 있죠 ^^;;;

  8. BlogIcon Deborah 2008/01/27 05: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전 이미 물이 건너 간것일까요? 저도 도전 하고자 왔어요 ㅎㅎㅎㅎ-0-

    • BlogIcon 심플 2008/01/27 05:33 Address Modify/Delete

      아니요, deborah님
      아무도 원하시질 않네요..
      deborah님에게 다섯장이 다 갈수도 있습니다..
      기대하세요~^^

    • BlogIcon 심플 2008/01/27 05:39 Address Modify/Delete

      트랙백 감사합니다^^
      장애우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야 할것 같아요..
      그사람들도 원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닌데 말이죠--

  9. BlogIcon 도꾸리 2008/01/27 1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장애인 카드였군요~
    그림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이 없는지 특별히 불편하신 분들이 그린거라는 느낌은 없네요~

    장애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조금더 좋아졌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일본처럼 횡단보도에도 시각장애자용 소리도 틀어놓고, 다리가 불편하신 분들도
    전철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게 다양한 설비를 준비했으면 합니다~

    제 블러그에 남긴 댓글 보고 놀러왔어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좋은하루되세요~

    • BlogIcon 심플 2008/01/28 07:29 Address Modify/Delete

      한국에서 쓰이는 굉장히 비하하는 단어 하나 있지요.
      qx...
      정말 듣기 거북한 그 단어부터 순화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예~ 자주 뵙겠습니다^^
      도꾸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백원 2008/01/30 02: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장애가 있는 이들이 다른 신체기관을 이용해서 그 장애를 극복한다는 게 정말 대단한 노력과 인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 그런 의미에서 정말 뜻깊은 카드네요...!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하구요...
    두손 멀쩡한 제가 그린 것보다 10배는 더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심플님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

    • BlogIcon 심플 2008/01/30 07:40 Address Modify/Delete

      그런데 이런것이 한국에도 있는가 봐요?
      제가 한국실정을 잘몰라 포스팅할때 항상 염려가 됩니다^^

      처음엔 진짜인가 의심을 하다가
      나중엔 뜨금했었어요, 의심했었다는것이..
      그리곤 창피해지더라구요...

  11. BlogIcon bambimama 2008/03/15 18: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거 미국에도 있습니다.그리도 미국 참전 용사협회도 저런 거 만들어서 팔지요..저도 몇번 사 본 기억이..

    • BlogIcon 심플 2008/03/16 00:01 Address Modify/Delete

      밤비님
      반갑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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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쳐 내린눈으로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준 대신

날씨는 몹씨 추워졌습니다..
..............................................

일년내 따듯한 날씨를 유지하는

이 지방은 1월에 한 2주 정도 추워지는데

그 2주일 기간에 눈이 안내리면 

눈 구경은 어렵습니다..

올해는 정말 운 좋게 이틀이나 눈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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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가 떠들썩하게 눈맞이를 하였답니다..

이 지방 사람들이 코트를 입어 볼수 있는

2 주간 중 오늘 일요일,
............................................................

저 춥다고 나가는것

포기하고  청소 들어갑니다..

청소하는것 무진장 싫어하지만

지저분한 것은 더욱 더 못참는지라..
.............................................................

연말에 쌓여진 카드와 선물들..

크리스마스 카드, 새해 카드,

연말에 저의 생일이 겹쳐 있어

생일 카드등을 다시 한번씩 뒤적이면서

식을 줄 모르는 나의 인기(?)를  새삼 확인하며

흐뭇함에 젖어 있을때

특별히 눈에 띄는 몇장의 카드들...

소개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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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큰조카,

오빠에게 여자아이 둘 있습니다..

16살 여자아이입니다..

저의16살때과 비교하여

놀라움을 금치못하게 성숙한 아이..

소외된 어려운 약자들이

당하는 부당함에 분노를

참지 못하는아이..

자신의 앞날을 소외된 자들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아이가

만들어준 카드입니다..

먼저 생일 축하와

저의 지난 생일들을 그냥 지나친

자신에 대한 실망, 미안과

또 고모가 자기의 인생에 얼마나 축복인지를 써놓았습니다..
..............................................................................................................................................

11살 여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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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기냄새가 폴폴 나는

통통하고 귀여운 아이입니다..

아이돌 가수들을 사랑하고

사촌 남동생들에게
 
정신을 못차리는,

마악 사춘시에 접어든 아이입니다..

언니가 카드를 만드는 동안

겉면만 열심히 써놓고

안에는 지언니 쓴것을 보고

억지로 쓴티가 역력합니다..

자기에게 해준 모든것을 감사하며

자기 생일을 한번도 잊지 않아서

고맙고 항상 건강하라는

내용입니다..

.......................................................................................................................................................
 
4살짜리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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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동생의 아이입니다..

자기 신발박스를 이용하여 풀로 붙이고

테입을 붙이고 해서 고모집을 만들어 왔습니다..

겉에는 고모집이라고 써놓고

문을 만들어 졎혀보면

안에는 저의 방에 있는것을

다 그려 넣었습니다..

램프도 있고 침대도 있고 옷장과 옷걸이,

소파, 테이블 등 정말 자세히도 기억하고

그려서 풀로 붙여 저에게 건내주며

하늘나라 갈때까지 정말 아껴달라 부탁 하더군요, 참내 ..
......................................................................................................................................................

마지막으로 3살짜리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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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아이와 연년생으로 집안의 막내아이

지금막 알파벳을 외워서

지엄마가 불러줘야 쓸줄 아는

아이가 칵칵칵칵 웃으며

주는 카드내용이

고모가 방귀를 뀌는 그림을 그려와서는

재밌다고 떼굴떼굴 구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을 위한 해명-

저 방귀 같은것 절대 뀐적 없습니다)
................................................................

그날 식구들과 나가 저녁을 먹고

큰 조카가 케익을 사들고 오고

둘째아이가 장미꽃을 사서

저를 감동시켜 주었답니다..

이만하면 정말 최고로 소중한 사람들의

소중한 선물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소중한 선물은 어떤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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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그니? 2008/01/21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나 귀한 선물이네요~ 행복하시겠어요~ 고이간직하세요~ ^^
    심플님 계신곳은 남쪽이신가봐요~
    아님 섬나라? ^^;

    • BlogIcon 심플 2008/01/22 01:59 Address Modify/Delete

      예- 조카 부탁처럼 하늘나라 갈때까지 아낄려고요^^
      저는 남쪽에 삽니다^^

  2. BlogIcon 빨간여우 2008/01/21 18: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 조카들의 카드가 제각각 다 개성이 있네요...특히 고모집을 만든 녀석의 카드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

  3. BlogIcon 라라 윈 2008/01/21 2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직접 만든 카드는 고사하고, 손으로 쓴 카드 받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 BlogIcon 심플 2008/01/22 02:03 Address Modify/Delete

      그렇죠?
      주위에 물어보니까
      이런 카드받아본 친구들이 없더라고요^^

  4.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21 23: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각해 보니 제 조카들은 저한테 저런 카드를 한 번도 안 줬군요...
    이 녀석들, 그 동안 용돈 준 거 모조리 내놔라 !!!

    • BlogIcon 심플 2008/01/22 02:05 Address Modify/Delete

      하하 본전 생각 나시나요? 하하
      나중에 더 크게 받으실것 같은데요?^^

  5. BlogIcon 에코♡ 2008/01/22 01: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정말 사랑스런 조카들이군요^^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전 아직 주변에 조카가 없어서;;ㅋㅋ
    아직 저 맛을 모른다는 ㅠ

    • BlogIcon 심플 2008/01/22 02:09 Address Modify/Delete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귀여워서 이루 다 말을 못해요^^
      결혼하셔서 직접 가지시는건 어떨지? ㅋㅋ

  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2 06: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저도 조카들이 저런 짓 할 때 너무 귀엽더라구요.~~~

    • BlogIcon 심플 2008/01/22 06:48 Address Modify/Delete

      헉-
      토마토님, 일찍 일어나신 겁니까?(제가 이시간에 일어나질 않기때문) 아님 아직 안 주무시는 거예요?
      여기야 대낮이지만...

  7. BlogIcon Deborah 2008/01/22 08: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소중한 분이 많은것을 보니 행복하신분 맞는것 같아요.
    사랑은 이렇게 주위에서 보낸 작은것들 때문에 더 사랑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그 사랑을 받았기에 그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은 마음도 더 있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BlogIcon 심플 2008/01/22 10:54 Address Modify/Delete

      deborah님에게선 항상 따듯함을 느껴요^^
      그렇죠?
      준만큼 돌아오고 받은만큼 돌려주고..
      제가 더 줄 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8. BlogIcon 도꾸리 2008/01/22 08: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소중한 선물을 받으셨군요~
    저도 조카들에게 이런 선물을 한 번 받아봤으면~~
    ㅋㅋㅋ

    하기사 베풀어야 남이 저에게 베푸는 것을...
    이제까정 그러질 못했네요~
    조카들 챙기러 고고~~

    댓글타고 놀러왔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심플 2008/01/22 10:57 Address Modify/Delete

      아- 도꾸리님
      반갑습니다~^^
      도꾸리님의 집에 놀러가보니 처음 가보는 집이 아니더라구요^^ 언제 한번 들른적이 있어요..
      자주뵐께요~~~

  9. BlogIcon 궁극의 힘 2008/01/23 09: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방구뀐 그림카드.ㅋㅋ 진짜 재밌는 녀석이네요. 그림실력을 보아하니 장래에 크게될 녀석인듯하군요.ㅋ
    정말 소중한 선물들을 받으셨네요. 심플님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 BlogIcon 심플 2008/01/23 23:35 Address Modify/Delete

      예~ 그아이는 방귀를 좋아한답니다
      소리가 웃기나 봐요^^
      물어보는 질문중 지가 모르는 대답은 무조건"방구야" 하고 대답을 하죠 ㅎㅎㅎ

  10.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4 0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우.. 저때 너무 일찍 일어나가지고 얼마나 졸았던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