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다양한 소재의 친구들
패션 팁 2008/01/06 05:12 |옷감뿐만이 아닌 하루동안에 입고, 신고, 쓰고, 만지는
소재들을 세어 보다가 오후에 결국 포기하고
일단 오늘 저와 특별히 만나준 저랑 아주 친한 친구들만 소개합니다..
이 단순해 보이는 리본줄 장식품에만도
구슬, 스팽클, 훅, 폴리에스터 실, 천에 쓰이는 글루가 사용되었습니다..
...........................................................................................................................
이런식으로 따지다 보니 관심도 없는 천 이름들만
나열하게 될 것 같아 다 생략하고
간단하게 메인 아이템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외에 제가 신은 신발과 가방, 모자는 하나하나 올려놓기에는
사진들이 너무 많아져 지루해질까 생략했고
레깅스는 속옷으로 분류하여 여기서 제외 했습니다..
차례대로 입어 보겠습니다..
오늘 총 12가지의 서로 다른 소재들이 사이좋게 합체를 했습니다^^
아~ 모자가 빠졌지만 사진을 다시 찍기 싫어 패쓰..
스카프 멋지게 연출하기, 오늘의 나의 표현, DIY - 바지 커프 만들기, 청바지 단 쉽게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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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 당장 하이 패션 모델이 차려 입고
런웨이를 걸어도 그림이 될 것 같은데요.
레이어드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 주시니 보는 재미가 더 늘어나는군요
ㅋㅋㅋ 하이 패션 모델이랑은 거리가 좀 먼데요ㅋㅋㅋ
항상 관심있게 보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런 패셔너블한 옷차림은, 줘도 못 입는다는 슬픈 현실이...ㅠ.ㅜ
혹시 다이어트 실패?
ㅠ.ㅠ 저랑 동병상련(맞는 표현인가?)입니다..
저 20파운드 쪘어요
요즘은 아예 몸무게를 무시하고 산답니다..
커-헉
20파운드 계산해보니 약 8키로 되는데요?
으아아악----- 나 어떻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