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튜디오에 막 도착한 패션 카달로그 입니다..
옷의 라인들이 아주 깔끔하고 심플하게 떨어져 소개해 드립니다..
옷들이 그닥 튀지 않아도 나를 마음껏 나타내 보일 수 있는 디자인과 색상,
절제된 라인으로 충분히 유혹적입니다..
와우- 팔찌와 벨트는 완전 제 스타일이군요..

혹시라도 오해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
특정 브랜드를 홍보하고자 하는것이 절대로!!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델들의 헤어스타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이크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옷과 액세서리의 코디네이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들의 자신감있는 포즈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 한가지라도 눈여겨 보아 두신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당신은 이곳에 투자한 아주 잠깐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슴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akemsimple.tistory.com/trackback/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ob 2008/03/01 16: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자 잘생겼당...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3/02 0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자분이 이쁘네요 ㅋㅋㅋㅋ
    센스있는 시계에 계속해서 눈이가네요 ^^

    • BlogIcon 심플 2008/03/02 02:03 Address Modify/Delete

      네슬리님은 남자분이라는걸 확실히 하셨군요^^*

      그렇죠?
      저도 시계가 탐이 나는데요^^*

  3. BlogIcon 에코♡ 2008/03/02 15: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두번째 사진에서 여자분 스타일 너무 맘에 든다는~ㅋ

  4. BlogIcon 버그니? 2008/03/02 15: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장을 보니 현실로 다가오는 패션으로 보입니다.

    • BlogIcon 심플 2008/03/03 04:40 Address Modify/Delete

      아- 정장은 버그님 스타일이시죠?
      버그님이 왠지 여기 있는 모델들의 스타일을 능가할 것 같은^^*

  5. BlogIcon 호갱 2008/03/02 2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돈이 없어서..Orz

    • BlogIcon 심플 2008/03/03 04:36 Address Modify/Delete

      구입 하시라는 것이 아니고 그저 센스 익히는 것에 도움이 될까하고..^^*
      저도 능력이 Orz..

  6. BlogIcon Longboy 2008/03/03 11: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시도해보겠어요. ㅎㅎ

    • BlogIcon 심플 2008/03/04 02:29 Address Modify/Delete

      저는 별로 명품을 선호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물건은 좋지만 그에 비해 그브랜드의 이름값을 엄청나게 지불하는 것이 조금 어리섞어서요^^
      그래도 감각을 익힐 수 있기에는 최고죠^^*

  7. BlogIcon Mr.번뜩맨 2008/03/06 1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맨 아래에 있는 금붙이가 맘에 든다는..ㅋㅋㅋㅋ농담이구요..^^;제일 첫번째
    보이시하면서 스타일리쉬한 정장이 마음에 드네요..

    • BlogIcon 심플 2008/03/06 12:10 Address Modify/Delete

      진심으로요?
      여자 모델이 아니구요?ㅋㅋ

      저도 금붙이에 엄청 눈이 갑니다ㅋㅋ
      농담아님..

  8. BlogIcon 도꾸리 2008/03/07 12: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패션 아이콘과는 거리가 조금 먼 관계로...
    아웅...
    어렵습니다~
    복잡하고 현란한...
    전 걍 심플한 걸로~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심플 2008/03/08 06:48 Address Modify/Delete

      어렵게 생각마시고 그저 보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자주 보다보면 기억에 하나라도 남는게 있거든요..

      도꾸리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9. BlogIcon 투모로우 2008/03/07 16: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낫~ 전 위에서 여섯번째줄 오른쪽 하얀색 가방 찜.
    ㅋㅋㅋㅋㅋ


 한동안  끊고 살았던 패션 매거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신청하여 뒤늦게 배달 되어온
 
매거진의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노란색의 향연은

책을 덮은 후에도 곳곳에 살아있어

하루종일 노란색의 냄새와 색이 주는
 
따듯함속에서 숨을 쉴 수가 있었습니다..
.....................................................................

 순수 노란색은

- 순수, 젊음, 희망, 즐거움을 주는 색인 반면

다른 색과 섞은 노란색이나 누런색은

- 교만, 오만, 질투의 상반되는 상징으로도

표현되기도 한답니다..

명도가 높아 시각적으로 노출이 잘되며

두뇌를 자극하여 경각심을 일으키기도 하여

남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색이기도 하며

색의 강렬함 때문에 액센트로 쓰일지언정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장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색이기도 합니다..
......................................................................


그런 노란색이 자켓과 스커트, 가방과 신발까지
 
올해에 수많은 디자이너들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다고하니..

이렇게 세계패션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선택색이라면

세계의흐름은 그 색을 거부할 수 없기도 합니다..     ....................................................................................................................................................
                                                                                               
                                                                                                                                                                                                                                                                                       ..
노란색이 정~ 부담스러우신 남성분들은 방 공간이라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오리 한마리 갖다 놓으심으로 세계패션의 흐름에

                                                   동참하심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akemsimple.tistory.com/trackback/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17 23: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핫 ~ 노란색은 볼 때마다 병아리 색깔같아서
    쉽사리 손이 가지 않더군요.
    그래도 올봄이나 여름쯤에는 심플님 충고에 따라
    화사한 노란색 남방이라도 걸치고 다녀야겠는데요 ^^;;;

    • BlogIcon 심플 2008/01/18 00:41 Address Modify/Delete

      전체 다입기는 부담스러우실테니 스웨터나 조끼 속에 입어 칼라나 소매의 끝을 살짝 보이시면 충분히 멋스러우실겁니다^^ 제임스딘씨 ㅎㅎ

  2. BlogIcon 라라 윈 2008/01/19 05: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저 노란색 무척 좋아하는데... 반가운 소식인데요..
    문제는 제가 좋아하는 색과 어울리는 색이 일치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네요...ㅜㅜ

    • BlogIcon 심플 2008/01/19 09:09 Address Modify/Delete

      저는 잠깐 잠깐씩만 표현해 보려고요..
      엄지 손가락에 노란반지와 노란 매니큐어를..
      손의 움직임이 나를 제일 나타내주니까 이정도만 해줘도
      내가 노란색을 착용한다는 느낌이 확 오죠^^

    • BlogIcon 라라 윈 2008/01/21 21:56 Address Modify/Delete

      오오~~ 좋은 팁 감사합니다!!
      그렇게 응용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 BlogIcon 심플 2008/01/22 01:56 Address Modify/Delete

      라라 윈님의 아이디어도 저에게 전해 주세요~

  3. BlogIcon 백원 2008/01/30 02: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란색은 그냥 색으론 괜찮은데, 의상의 색으론 정말 난감해요. -_-;;;
    저는 노랑색 ,주황색의 옷을 입으면 피부가 시커멓게 보여서 절대 못 입어요...
    봄이 오면, 노란 오리나 한마리 사야겠어요...;;;

    • BlogIcon 심플 2008/01/30 07:29 Address Modify/Delete

      색이 부담스럽죠~
      저도 선호하는 색은 아니에요^^
      그러고 보니 노란색옷은 없는듯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옷을 만들기 전 많은 자료들이나 정해 놓은

주제에 대한 영감을 얻기위해 어디든 가야만 하는데

저에게는 뮤지움만큼이나 확실하게 자료를 얻어올수 있는 곳이 흔치 않습니다.

다른 시대가있고 그시대에 들어가 그때의 의상들을 볼 수 있으며 색상과 옷의 디테일이 표현되어 있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서점에 가서


잡지를 뒤적이다가 페인팅과 패션의

연결을 마침  적절하게 모아놓은

것이 있어 몇장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akemsimple.tistory.com/trackback/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버그니? 2008/01/15 11: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있는 발상이네요.ㅋ
    처음 두개 사진들은 보니 어지러워요.ㅎ

  2.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15 12: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과거의 미술 작품에서 오늘날의 패션 소재를 찾는다는 건
    어쩐지 서로 다른 두 시간대를 다시 이어주는 것 같아 재미있네요 :)

    • BlogIcon 심플 2008/01/16 02:06 Address Modify/Delete

      패션 소재는 어디서든지 찾아냅니다^^
      요번엔 페인팅에 주목된거죠..
      한 2-3년 갈겁니다^^

  3. BlogIcon Deborah 2008/01/15 15: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다 커넥션이 있군요. 예술이라는 같은 분야에 이렇게 좋은것은 서로 접목 시키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아 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4. BlogIcon 라라 윈 2008/01/15 21: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페인팅을 저렇게 의상으로 연관시켜보니.. 색다른데요...
    아무래도 천과 염료를 사용한다는 상관이 큰가봅니다...^^

  5. BlogIcon 궁극의 힘 2008/01/16 1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발해요. 와~~ 저런 미술작품에서 패션디자인을 만들어내는군용.
    그냥 평면적인 디자인에서 볼륨감이 생기니 역시 패션이 더 퀄리티가높은거같아용.
    근데 다른옷들은 다 이쁜데, 깃털 주황색 드레스는 좀 깨네요.ㅋㅋ

    • BlogIcon 심플 2008/01/17 00:18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저 주황색 옷은 겐조 작품인데 선은 깔끔하지만 화려하것을 좋아하죠 ㅋㅋㅋ
      기존의 스타일 보다 요번 콜렉션에 약간 달라졌네요 ^^

  6. BlogIcon 에코♡ 2008/01/16 12: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정말 이쁘네요^^
    너무 멋지다는
    이걸 보니깐 디자인든 뭐든 창작은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 BlogIcon 심플 2008/01/17 00:21 Address Modify/Delete

      정말 멋지죠?
      저도 페인팅을 주제를 잡아놓고 소재의 일부분으로 쓰기는 해보았으나 이렇게 페인팅만을 주제 삼은건 처음보네요^^

  7. BlogIcon Zet 2008/01/16 13: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지네요. 여자 옷은 정말 여러가지 많은것 같아요.

    • BlogIcon 심플 2008/01/17 00:24 Address Modify/Delete

      그렇지요?
      남자옷이 여자옷보다 다양하지 않은것은 남자들이 다양하게 입어주질 않아서랍니다^^
      좀 더 다양하게 소비해 주세요~

  8. BlogIcon Haru_burning 2008/01/16 15: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면볼수록 대단하네요~ ^-^

    • BlogIcon 심플 2008/01/17 00:28 Address Modify/Delete

      정말 최고예요~
      기가 막히죠?
      말로 다할 수 없네요!
      심장이 3초 stop 했었다니까요^^

  9. BlogIcon 빨간여우 2008/01/16 15: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의 대모님이 화가이신데, 대구의 박동준이란 디자이너와 함께 저런 작업을 가끔 하시더군요.. 대모님의 그림을 주제로 패브릭에 염색을 한뒤 옷을 만드시는데 아주 아름다운 매칭의 옷이 나와서 놀라웠습니다...^^

    • BlogIcon 심플 2008/01/17 00:32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러시군요^^
      주위에 예술가분께서 계시군요^^
      언제한번 대구에 가게되면 소개 시켜주세용~

  10. BlogIcon 현슬린 2008/01/16 20:47 Address Modify/Delete